
이번 협업에는 머신 건 켈리가 설립한 플로어 13도 참여한다. 크래프톤은 PUBG IP(지식재산권)의 '생존'을 주제로 패션 상품과 현장 체험 공간 등을 구성한다.
행사장에서는 'PUBG: 배틀그라운드'의 대표 맵 미라마를 활용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게임 속 공간과 오브제를 구현하고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라운지를 마련한다. 부스에는 머신 건 켈리의 공연에 사용하는 헬리콥터도 전시하고 이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한다.
콤플렉스콘은 패션과 음악, 게임 등을 다루는 행사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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