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는 지난 6월 SK스퀘어와 네이버로부터 원스토어 지분 89.03%를 인수한 데 이어 지난달 KT와 LG유플러스 보유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 지분율을 95.88%로 높였다. 이번 주식 교환을 통해 잔여 지분까지 취득하면 원스토어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된다.
넥써쓰는 원스토어의 앱마켓·디지털 콘텐츠 유통 역량에 AI·블록체인 기술과 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게임 유통과 결제, 온체인 인프라를 하나의 구조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원스토어는 AI·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이라는 큰 퍼즐의 가장 중심이 되는 조각"이라며 "넥써쓰의 AI·블록체인 인프라와 원스토어의 앱 배포·결제 역량을 하나로 합쳐 글로벌 게임 유통과 결제, 온체인 인프라가 한 구조 안에서 구현되는 플랫폼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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