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은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6-4로 이겼다.
주역은 디아즈였다. 그는 홈런 2방을 쏘아 올렸고, 선발 페덱이 6이닝 3실점으로 시즌 5승을 신고했다.
굳히기에 성공했다. 삼성은 8회 구자욱과 디아즈의 연속 장타로 6-3까지 도망갔고, 키움이 9회 박찬혁의 솔로포로 만회했으나 역부족이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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