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통신 등에 따르면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20일 아이티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을 3-0 승리로 마친 뒤 네이마르가 스코틀랜드와의 3차전에 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네이마르가 곧 개별 훈련을 거쳐 22일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의 상황도 나쁘지 않다. 아이티를 누른 브라질은 1승 1무로 C조 선두에 올라 오는 25일 스코틀랜드와 최종전을 치른다. 월드컵 최다 우승국인 브라질은 이번 대회 모로코전과 아이티전을 모두 네이마르 없이 소화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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