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KLPGA 신인왕 서교림은 6일 강원도 원주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쏟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적었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그는 김수지·김민선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 고지우·박혜준(이상 10언더파)을 1타 차로 따돌렸다.
함께 공동 선두에 오른 김수지는 버디 6개·보기 1개, 김민선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이가영과 KLPGA 최다 우승에 도전하는 박민지는 합계 4언더파에 그쳐 공동 27위에 머물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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