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29일 2026-2027시즌 코치진을 발표하며 그의 선임을 공개했다.
인연의 결은 남다르다. 인삼공사 시절 사령탑이었던 이상범 감독의 부름을 받아 이번엔 감독-수석코치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하나은행은 허윤자 코치도 1년여 만에 다시 영입했고, 김지훈 코치는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에도 챔프전 무대를 밟지 못한 하나은행은 코치진 재정비로 반등을 준비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