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현조는 5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8계단 오른 45위에 올랐다.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자인 그는 올해 38위로 출발해 지난달 50위 밖까지 밀렸지만, 3일 끝난 DB 챔피언십에서 7언더파 281타·1타 차 우승으로 단숨에 반등했다. 공동 2위 김민솔도 44위에서 39위로 뛰어올랐다.
세계랭킹 1~25위는 변동이 없었다.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시즌 3승을 챙긴 넬리 코르다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지노 티띠꾼(태국)·김효주·찰리 헐·해나 그린·야마시타 미유·이민지가 뒤를 이었다. 김세영 11위·유해란 13위·최혜진 17위는 모두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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