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32강전에서 신진서(랭킹 1위)는 셰커 9단을, 박정환(2위)은 타오신란 9단을 역전으로 꺾었다.
신민준·변상일·김명훈(3~5위)과 이지현(16위)도 모두 중국 선수를 제압하고 16강에 합류했다. 이원영 9단과 심재익 7단은 32강에서 탈락했다.
16강전은 오는 10월 9일 진행되며 우승 상금은 180만위안(약 3억8천800만원)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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