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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문 두드리는 송성문, 라운드록전서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64로 하락
2026-04-15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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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 A 엘패소 치와와스의 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MLB 진입을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엘패소)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라운드록 익스프레스와의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틀 전 5타수 2안타 2득점 1타점의 호조를 이어가지 못하며 시즌 타율이 0.264(53타수 14안타)로 내려앉았다.
1회 1루 땅볼, 5회 2루 땅볼, 7회 투수 땅볼로 세 차례 범타에 그쳤다. 3회 1사 2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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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벤치, 뎀벨레가 다 했다' PSG 리버풀 꺾고 UCL 4강행...김민재와 맞대결 성사되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뎀벨레의 원맨쇼로 리버풀을 2-0으로 꺾고 UCL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PSG는 15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UCL 8강 2차전 원정에서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엿새 전 1차전 홈에서도 2-0으로 이겼던 PSG는 합계 4-0으로 리버풀을 완파하고 4강행 티켓을 따냈다.전반을 무득점으로 마친 PSG는 후반 27분 뎀벨레가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바르콜라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까지 꽂으며 승리를 완성했다. 뎀벨레는 2025 발롱도르 수상자다.디펜딩 챔피언 PSG는 준결승에
포항 황인재, 골문 구석 슈팅 선방으로 K리그 2026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황인재가 2026시즌 K리그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황인재를 2∼3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발표했다. K리그1 1∼5라운드를 대상으로 킥(Kick) 앱(80%)과 링티 공식몰(20%) 팬 투표를 합산해 결정됐다.황인재의 수상 장면은 5라운드 부천FC전 후반 38분, 골문 구석으로 향하는 한지호의 슈팅을 몸을 날려 막아낸 선방이다. 함께 후보에 오른 대전 이창근은 4라운드 인천전 전반 35분 무고사의 헤딩슛을 선방했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황인재 58.3점(3천684표), 이창근 41.7점(3천155표)으로 황인재가 앞섰다.황인재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연맹은 올해도 수상자
전북 현대 이동준, 개막전 몸 날린 왼발 발리슛으로 K리그 2026 첫 '이달의 골'...팬 투표 72.3% 압도적 선택
전북 현대 이동준이 2026시즌 K리그 첫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이동준을 2∼3월 이달의 골 수상자로 발표했다. K리그1 1∼5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수상은 멤버십 앱 '킥'(Kick)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됐다.이동준의 수상 골은 1라운드 부천FC전 후반 9분, 코너킥 상황에서 경합 중 튀어나온 공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몸을 날려 왼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문 구석에 꽂은 장면이다. 후보로 함께 오른 제주 조인정(5라운드 강원전 왼발 중거리 슛)을 팬 투표 5천991표(72.3%) 대 2천292표(27.7%)로 따돌렸다.이동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연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자의 친필 사인
스포츠종합
랭킹 102위로 밀려났던 한지승, 큐스쿨 3연승으로 1부 투어 잔류 확정
웰컴저축은행 한지승이 PBA 큐스쿨을 통과하며 차기 시즌 1부 투어 잔류를 확정했다.한지승은 1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2일 차에서 3연승을 달리며 1부 투어 생존을 확정지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올 시즌 포인트 랭킹 102위에 그치며 큐스쿨로 밀려났으나 이번 대회로 자존심을 회복했다.한지승을 포함해 이날 9명이 1부 투어 진출에 성공했다. 박인수·김기혁·홍종명·김성민·김태호·구자복이 잔류를, 2부 투어의 김병섭·김정호가 승격을 확정했다. 전날 10명을 합산해 현재까지 19명이 차기 시즌 1부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나머지 티켓을 가릴 최종전은 15일 열린다.
'14년 왕조' 위성우 감독이 떠난다...우리은행 새 사령탑엔 전주원
우리은행을 14년간 이끌며 여자프로농구 최강 왕조를 구축한 위성우(54) 감독이 총감독으로 물러나고, 후임으로 전주원(53) 코치가 새 사령탑에 올랐다.우리은행 구단은 15일 전주원 신임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5월까지 3년이다. 위 감독은 코치진 육성과 선수단 경기력 강화를 지원하는 총감독을 맡는다.2012년 우리은행 지휘봉을 잡은 위 감독은 부임 첫 시즌부터 우승을 시작으로 2017-2018시즌까지 6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재임 기간 챔프전 우승만 9회, 통산 340승 112패를 기록했다. 2024년 1월에는 여자프로농구 최초로 통산 300승도 달성했다. 올 시즌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
이근미,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여자 42㎏ 우승...유소년 2연패 이어 3연속 세계 정상
한국 태권도 기대주 이근미(사당중)가 청소년 세계무대까지 정복하며 세 차례 연속 세계 정상에 올랐다.이근미는 14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여자 42㎏급 결승에서 파라스케비 칼로기루(그리스)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한국 여자부 첫 메달이다.이근미는 2023년 사라예보, 2025년 푸자이라 세계유소년선수권대회를 연속 제패한 데 이어 이번 청소년 세계선수권까지 합산 3연속 세계 정상에 올랐다. 한국이 이 체급에서 우승한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경량급은 체격 열세로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이 유독 어려움을 겪어온 체급이다.태권도 지도자
강릉여고 배구부, 지도진과 선수들이 함께 만든 3위 입상
4월 7일, 삼척에서 열린 한국중고배구연맹전 1차 대회에서 강릉여고 배구부가 값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메달이 아니라, 지도진과 선수들의 헌신, 그리고 학교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였다.강릉여고 배구부의 중심에는 3학년 주장 이은경이 있었다. 그는 경기 내내 침착하게 팀을 이끌며, 위기 상황에서도 선수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강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이은경은 단순한 주장 이상의 존재로, 후배들을 격려하고 팀 전체의 분위기를 조율하며 강릉여고 배구부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만든 정신적 지주였다.3학년 홍다은은 대회에서 서브상을 수상하며 개인 기량을 인정받았다. 정확하고 날카로운 서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55] 왜 ‘모래판’이라 말할까
보통 씨름 경기가 벌어지는 장소를 ‘모래판’이라고 말한다. 모래판은 씨름이 하는 장소 말고도 모래가 많이 깔려 있는 곳을 의미하기도 한다.모래판은 잘게 부스러진 돌 부스러기를 뜻하는 ‘모래’와 어떤 행위가 벌어지는 ‘자리’ 또는 ‘무대’를 뜻하는 ‘판’의 합성어이다. 말 그대로 모래를 깔아 놓은 마당, 공간이라는 의미이다. 판이 붙는 말들은 한국어에서 꽤 중요한 의미망을 이룬다. 단순히 ‘바닥’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 어떤 일이 벌어지는 ‘장(場)’이라는 개념이다. 씨름판, 모래판, 노름판, 싸움판에 판자를 붙인 이유이기도 하다.한국 전통 스포츠인 씨름은 경기를 할 때 바닥에 흙이나 모래를 깔아 만든 공간에서 진
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미니 4집 초동 15만 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1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이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5만 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이는 전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늘어난 수치다.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네이즈, 트랙 샘플 공개…데뷔 앨범 수록곡 ‘Seoul’ 음원 일부 최초 공개
NAZE(네이즈)가 데뷔 앨범 수록곡 ‘Seoul’로 팝한 사운드를 들려준다.소속사 측은 14일 “네이즈가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ZE(네이즈)’ 수록곡 ‘Seoul(서울)’의 트랙 샘플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네이즈 멤버들이 서울을 자유롭게 활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이즈만의 자유롭고 솔직한 에너지와 함께 ‘Seoul’의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Seoul’은 각자의 배경은 다르지만 이제 서울이라는 한 울타리에서 같은 꿈을 바라보는 네이즈의 현시점 이야기를 담아낸 팝 트랙이다. 네이즈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감성적인 무드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BTS가 곧 역사,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그룹 앨범 기준 10여 년 만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1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8일 자) 1위에 올랐다.그룹 앨범이 이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은 2012년 발매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의 ‘Babel’ 이후 처음이다. 당시 ‘Babel’은 통산 5주 동안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빌보드 200’에서 3주째 1위를 수성한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쾌속 질주’ 중이다.빌보드에 따르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홍콩-가오슝 공연 매진 '퍼포먼스 퀸' 글로벌 존재감 넓힌다
ITZY(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가오슝, 홍콩 공연이 매진을 기록했다.ITZY는 오는 6월 20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열고 현지 관중과 만난다.최근 예매 오픈 이후 전석 솔드아웃을 기록해 ITZY 월드투어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가오슝 공연은 기존 6월 27일 하루 개최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현지 팬심에 힘입어 28일 콘서트를 1회 추가했고 해당 티켓 역시 모두 매진을 달성하며 ITZY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월드투어 ‘TUNNEL VISION’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
씨야, 12일 JTBC ‘뉴스룸’ 전격 출격...2026년 가요계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이처럼 예능과 라디오, 데뷔 첫 팬미팅을 통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흔들림 없는 ‘씨야 신드롬’을 증명하고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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