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말 에레디아를 상대로 142㎞ 직구 두 개로 스트라이크를 잡은 뒤 낮게 떨어지는 129㎞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하며 기록을 완성했다.
류현진은 이 기록을 39세 13일에, 246경기 만에 달성하며 최고령(종전 송진우 36세 5개월 26일)과 최소 경기(종전 선동열 301경기) 두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웠다. MLB 10시즌 934탈삼진까지 합산하면 한미 통산 2434탈삼진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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