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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스매시' 긴급 UX 개선 계획 발표

2026-04-03 12:25:49

데브시스터즈 이원영 쿠키런: 오븐스매시 공동 PD(왼쪽)와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 사진 제공 :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이원영 쿠키런: 오븐스매시 공동 PD(왼쪽)와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 사진 제공 : 데브시스터즈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2일 오후 8시,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개발 프레스에이, 이하 오븐스매시) 관련 긴급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전반적인 유저 경험(UX)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 조길현 대표와 이원영 오븐스매시 공동 PD가 약 30분간 진행한 이날 라이브에서 로딩 시간·끊김 등 최적화 문제, 쿠키 및 모드 밸런스, 조작감과 편의성 관련 불편에 대해 사과하고 조속한 개선을 약속했다. 지난달 30일 패치 업데이트에 이은 행보다.

최적화 분야에서는 다음 주 로딩 개선 패치를 적용하고, 이후 매치 연속 진입 기능과 그래픽 품질 옵션 세분화도 순차 업데이트한다. 밸런스는 모드·맵별 지표를 모니터링해 쿠키 밸런스를 조정하고, 캐슬브레이크 모드에 중간 리스폰 지점을 추가한다. 조작감 측면에서는 대시 스킬 사용 시 벽 충돌로 움직임이 끊기는 문제와 거북이 탑승 시 쿠키 끼임 문제를 완화하고 효과음도 보강한다.
이와 함께 만족도가 높은 '스매시파이트' 모드를 우선 운영하고, 개인전 와일드로얄의 티밍(규칙을 어기고 팀을 맺는 행위) 행위에 대응하는 신고 기능과 페널티 시스템도 도입한다.

오븐스매시는 다음 주 중 신규 모드와 쿠키가 추가되는 첫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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