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이번 대회에 총 685명(선수 496명, 임원 189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남자 318명·여자 17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원은 본부임원 79명, 각부임원 110명이 함께한다.
서울시 선수단은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 컬링,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아이스클라이밍), 루지 등 8개 정식종목에 출전한다.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빙상(스피드)은 서울, 산악(아이스클라이밍)은 경북 청송에서 분산 개최된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대회 기간 선수단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주요 경기장 방문 격려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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