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의 목자 디에네는 지난 12월 18일에 공개된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등장인물이다. 숲속에서 검은 늑대를 만난 것을 계기로 어둠의 정령왕 노이아스와 계약을 맺은 시골 소녀로, 영웅 아키에 대한 동경과 사명감을 갖고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월광 5성 등급의 암속성 마도사로 자신이 불사 상태일 때 발동하는 다양한 효과를 통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는 것이 사측 설명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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