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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진군 당구동호인대회 개막...스카치·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
2025-09-06 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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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배 당구대회 사진
2025년 강진군협회장배 당구 동호인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강진군 당구장 3곳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강진군민 100여 명이 참가해 2인 1팀 스카치 경기와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부강·아카데미·포지션 당구장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당구를 매개체로 한 지역민 화합의 장이 될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루며 즐거움을 나누고 공동체 연대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 관계자는 "당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강진이 생활체육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당구 동호인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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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연승 이후 5연패...롯데, 박세웅이 선발 부진 고리 끊을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초반 롤러코스터 성적의 핵심 원인은 선발진 부진이다.개막 2연전에서 로드리게스와 비슬리가 10이닝 비자책 1실점으로 합작해 2연승을 이끌었으나 이후 5연패에 빠진 것도 선발진 실패가 가장 큰 이유였다. 1일 NC전 나균안(5이닝 2실점)을 제외하면 제 몫을 한 선발이 없었다.충격적인 수치가 있다. 롯데의 마지막 퀄리티스타트(QS·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지난해 9월 30일 한화전 벨라스케즈(6이닝 무실점)였다. 그 이전 국내 투수의 마지막 QS는 지난해 9월 2일 박세웅(6⅔이닝 2실점)이었다. 즉 롯데는 지난해 16경기·올 시즌 7경기, 총 23경기 동안 QS가 단 1번에 그쳤다.5일 SSG 랜더스전 선발 박세웅의 어깨가
'올해는 진짜 다르다더니?' 이의리, 뚜껑 열자 볼넷 6개...KIA 꼴찌 추락
KIA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이의리가 시즌 초반부터 제구 난조로 팀의 발목을 잡고 있다.이의리는 최근 광주 챔피언스필드 홈 경기에서 최고 구속 151km를 기록했음에도 4.1이닝 동안 볼넷 6개를 허용했다. 5회를 채우지 못하고 105구 이상을 소진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빠른 직구를 앞세웠지만 스트라이크 존을 찾지 못하면서 스스로 주자를 쌓는 악순환이 반복됐다.시즌 전 스프링캠프에서는 제구가 잡혔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지만 정규시즌 들어 이전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이의리의 이닝 소화 실패는 불펜 과부하로 직결되며 팀 전체에 부담을 주고 있다.현재 KIA는 단독 최하위에 처져 있으며, 믿었던 선발진의 제구 불
"고마 다 치아라. 박정민 니만 있으모 된대이!'...롯데 팬들, 5연패에도 박정민으로 위안 삼아, 4경기 무실점
KIA 팬들에게 김도영이 "니 땀시 살어야"라는 애틋한 고백의 대상이라면, 5연패 늪에 빠진 사직구장의 공기는 전혀 다르다. 그곳에는 낭만 대신 피로감과 분노가 짙게 깔려 있다.연패가 길어질수록 팬들의 시선은 냉정해진다. 타선은 침묵하고, 마운드는 버티지 못한다. 경기 흐름이 한 번 넘어가면 되돌릴 힘조차 보이지 않는다. '믿을 구석이 없다'는 체념이 퍼지는 이유다.그 와중에 단 한 명, 신인 박정민의 이름이 남았다. 최근 4경기에서 박정민은 결과뿐 아니라 내용으로 버텼다. 첫 등판에서는 주자 두 명을 내보낸 위기 상황에서 연속 범타를 유도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정리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중심 타선을 상대로 깔끔한 삼자범퇴
김하성, FA 파워 랭킹 '관심밖'으로 밀려나, 왜?...MLBTR 4월 랭킹 1위는 스쿠발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MLBTR이 2026-27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예비 대어들의 첫 번째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5일(한국시간) 공개된 이번 4월호 명단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전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이번 랭킹에서 압도적인 1위로 선정된 타릭 스쿠발은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공인받는 분위기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거머쥔 스쿠발은 올해 건강을 유지하며 FA 시장에 나올 경우,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기록을 넘어 투수 사상 최초의 총액 4억 달러 계약을 따낼 가능성
'내년 얼마면 되겠니, 100만 달러?' 한화, 10만 달러에 후려친 왕옌청 잡으려면 통 큰 투자해야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야심 차게 영입한 아시아 쿼터 투수 왕옌청(25)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시즌 개막 후 등판한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따내며 팀의 확실한 필승 카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그의 눈부신 활약이 이어질수록 한화 구단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영입 당시 불과 10만 달러(약 1억 5,000만 원)에 불과했던 그의 몸값이 벌써 '수직 상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왕옌청은 일본 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이글스 육성선수 출신으로, KBO 리그가 올해 처음 도입한 아시아 쿼터 제도를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당시 한화는 타 구단과의 경쟁 속에서 발 빠르게 움직여 10만 달러라는 파격적인 저비용으로 계약을 성사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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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7골 무도움 끝에 시즌 첫 도움...미트윌란은 후반 뒤집혀 2-2
조규성(미트윌란)이 대표팀 복귀 후 소속팀 첫 경기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쇠네르위스케와의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 출전했다. 전반 12분 조규성의 패스를 받은 삼시르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3골·덴마크컵 2골·유로파리그 2골로 총 7골을 넣고도 도움이 없었던 조규성의 시즌 첫 도움이다. 지난달 13일 노팅엄 포리스트전 결승 헤더 이후 23일 만의 공격 포인트이기도 하다.미트윌란은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후반 막판 두 골을 내주며 2-2로 비겼다. 챔피언십 라운드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으로 승점 48을 기록했다. 한 경기 적게
카스트로프, 부상 복귀 첫 경기 분데스리가 첫 도움...빠른 회복 중
부상으로 대표팀을 이탈했던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 복귀 첫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기록했다.카스트로프는 4일(한국시간)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반 16분 상대 공을 빼앗아 역습을 시작한 뒤 패스로 연결, 모히야의 골을 도왔다. 이번 시즌 3골을 넣었던 카스트로프에게 첫 도움이자 분데스리가 통산 첫 도움이다.카스트로프는 지난달 쾰른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후 대표팀에 합류했으나 두 경기 모두 뛰지 못하고 중도 소집 해제됐다. 빠른 회복으로 복귀 즉시 풀타임·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것은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여 앞둔 홍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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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아이브 ‘뱅뱅’, 4주 연속 주간 차트 1위→빌보드 200 차트인
아이브(IVE)가 음원 차트 위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3월 16일~3월 22일) 정상을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주간 차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16일~3월 22일)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월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아이브 통산 여
BTS, 'ARIRANG', 3일 만에 400만 장…한터 월드·음반차트 동시 1위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정규 5집 'ARIRANG'이 지난 금요일 발매 후 3일 만에 400만 661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3일 발표된 한터차트 3월 3주차 주간차트(3월 16~22일 집계)에서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음반과 음원 부문 높은 점수로 월드 지수 2만 3226.79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아이브가 1만 587.83점으로 2위, 최예나가 9960.4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ARIRANG'이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400만 6610장)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올아워즈 미니 5집 'NO DOUBT'(9만 718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인프렌즈 협업 봄 프로모션 4월 1일부터 진행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 샐리 메가벌룬과 봄 시즌 콘셉트로 연출된다.호텔 단독으로 호텔리어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을 출시하며,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디베르는 6가지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 체리 블라썸 가나슈의 '봉봉 브라운'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블루밍 브라운'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애프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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