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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지난해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정연주 스윙
2013-06-25 15: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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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정연주(21.CJ오쇼핑)는 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 신인왕 주인공이다. 어렸을 적 발레를 했던 정연주는 중3때까지 37kg에 불과한 가냘픈 몸매의 소유자였지만 골프를 시작하며 달라졌다. 2010년 프로무대에 데뷔해 2011년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 한국여자골프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정연주의 연속스윙을 소개한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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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타수 만에 드디어' 이정후, 시즌 첫 홈런·멀티히트...부진 탈출 청신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MLB 방문 경기에서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하며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6-3으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2회초 이정후는 볼티모어 선발 바즈의 초구 156km 직구를 밀어쳐 좌익선상 2루타로 출발했다. 7회초에는 4-1 리드 상황 2사 2루에서 불펜투수 라케의 133km 스위퍼를 0볼 2스트라이크에서 끌어당겨 우측 펜스를 넘겼다.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멀티히트는 지난 1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열흘 만이다. 타율은 0.174(46타수 8안타)로 여전히 낮지만 부진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MT포토] 예쁜 미소 짓는 신예원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 통산 3승 눈앞' 김민솔, 퍼트감 폭발로 iM금융오픈 단독 선두...슈퍼 루키의 반란
KLPGA 투어 신인 김민솔(2006년생)이 11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 원)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3일 합계 10언더파 206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위 마다솜과는 2타 차다.1∼3라운드 내내 선두를 지킨 김민솔은 이날 3~5번 홀 3연속 버디와 7번 홀 버디 등 버디 5개·보기 2개로 단독 1위를 굳혔다.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65.3야드로 전체 3위·한국 선수 1위의 장타력이 빛났다.2024년 7월 프로 전향 후 시드순위전 83위로 2부 투어에서 재출발한 김민솔은 지난해 2부 4승·1부 2승으로 급성장했다. 이번 대회 우승 시 신인으로 통산 3승이 된다. 신인상 포인트 3위에서 단숨에 1위 도약도 가능
[MT포토] 박현경, 예쁜 모습으로 출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현경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와일스 7이닝 무실점도 소용없었다' 롯데, 9회 동점·10회 역전으로 키움 꺾고 3연승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 10회까지 이어진 혈투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롯데는 9회 동점, 10회 결승타로 역전극을 완성했다. 5승 7패로 공동 7위에 오른 롯데와 달리 키움은 3연패(3승 9패)로 최하위에 처졌다.경기 초반은 투수전이었다. 키움은 1회 최주환의 중전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선발 와일스는 7이닝 5피안타 6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의 완벽에 가까운 피칭으로 롯데 타선을 옥죄었다. 롯데 선발 비슬리도 6이닝 1실점으로 맞섰지만 타선이 와일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키움은 6회 1사 만루에서 브룩스가 홈 태그아웃되며 추가점을 날렸다. 이 장면이 결정적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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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기다렸더니 2연패' 매킬로이, 마스터스 또 정상...믿기지 않는다
로리 매킬로이(세계 2위·북아일랜드)가 13일(한국시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셰플러(11언더파)를 1타 차로 제치며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 주인공이 됐다.2라운드까지 6타 차 단독 선두였으나 3라운드에서 아멘 코너(11~13번 홀)에서 3타를 잃으며 흔들렸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아멘 코너를 공격적으로 공략해 2타를 줄이며 기틀을 마련했다. 18번 홀 티샷이 숲속으로 날아가는 최대 위기에서도 침착하게 파를 세이브하며 우승을 확정했다.이번 우승으로 PGA 투어 시즌 첫 승과 통산 30승, 메이저 6승을 한꺼번에 달성했다. 4라운드 내내 1위를 유지하는 와
한국미즈노, M-15 아이언 ‘그레이’ 마감... 미즈노 프로 ‘M-15 그레이 IP’ 에디션 선봬
한국미즈노는 미즈노 프로 시리즈 ‘M-15 아이언’에 ‘그레이 IP(GRAY IP)’ 마감을 적용한 한정판 모델인 미즈노 프로 M-15 그레이 IP’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모델은 기존 ‘M-15’의 설계와 성능은 유지하면서, 헤드 마감을 ‘그레이 IP(GRAY IP, Ion Plating)’로 적용해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머슬백의 세련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고반발 성능과 관용성을 동시에 구현한 ‘뉴 핫 메탈 블레이드 아이언으로, 번호별 최적 설계를 통해 롱아이언부터 숏아이언까지 각기 다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롱아이언은 약 50g의 텅스텐 웨이트와 중공 구조를 결합해 낮고 깊은 무게중심을 구현하며, 높
KLPGA, 메디힐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개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KLPGA가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다. 지난 2024년부터 엘엔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인 메디힐이 공동 주최사로 참여해 대회 규모 및 특전이 더욱 확대됐다.‘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유소년부는 5월 22일에 진행되며, 청소년부는 5월 18일부터 이틀간의 예선을 거쳐 20일부터 사흘간 본선이 진행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29일 15시
“14세 맞아?” 韓 골프 차세대 아이콘… 김서아 ‘돌풍’ 비결은
14세 김서아가 한국 여자 골프의 차세대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김서아는 최근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김서아는 쟁쟁한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집중 관심을 받았다.당시 김서아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포함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출발했고, 나흘간 안정적인 경기 운영 끝에 최종 공동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대회 기간 기록한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60~265야드(최대 약 290야드)는 투어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장타는 파5홀에서 투온을 노리는 과감한 전략의 기반이 됐
[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그린 재킷은 두 번 입어도 헐렁하지 않았다...물아일체(物我一體)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이른 아침 오거스타 내셔널 12번 파3홀, 레이스 크릭 위로 로리 매킬로이가 핀을 직접 겨냥했다. 그 순간 내 손이 가볍게 떨렸다. 이건 그의 손이 아니라 내 손이었다. 볼은 홀 2미터에 붙었다. 버디를 넣는 순간 나도 모르게 주먹을 쥐었다. 새벽이나 이른 아침, 거실에서 혼자서 뇌가 스포츠를 보는 방식이 바로 이것이다.뇌과학에는 '일시적 전두엽 저하'라는 개념이 있다. 극도의 몰입 상태에서 판단의 사령탑인 전전두엽 활성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고 대신 수만 번의 반복으로 다져진 기저핵, 이른바 '근육 기억의 창고' 이 신체를 통째로 지휘하는 상태다. 선수가 나중에 "아무 생각 없이 쳤는데 완벽했다"고 회상하는
야구
'카스트로, 홈런 쳐야 한다!' KIA, 이럴 거면 왜 소크라테스 버렸나?...적응기라면 다행, 이젠 몸값 해야
KIA 타이거즈의 외인 타자 잔혹사가 재현되는 것일까?우승을 향한 마지막 퍼즐로 낙점받았던 헤럴즈 카스트로가 기대치에 못 미치는 홈런 생산력으로 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다. KIA는 2024년 통합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이었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결별하면서까지 선택한 패트릭 위즈덤 카드가 실패로 돌아가자 높은 타율과 클러치 해결 능력을 갖춘 카스트로를 영입하며 체질 개선을 시도했다.KIA가 소크라테스를 과감히 포기한 명분은 확실했다. 그의 꾸준함은 인정하지만, 승부처에서 경기를 끝낼 수 있는 압도적인 거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었다. 그래서 영입한 타자가 위즈덤이었다. 하지만 위즈덤은 35개의 홈런을 치며 압도적인 대포
박상원은 '무죄'...누가 한승혁 포기하고 김범수 못잡았나? 한화 불펜의 '비극'은 예고됐다
한화 이글스의 뒷문이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 낙점됐던 박상원이 최근 2경기에서 각각 2실점, 3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진 것이 결정타였다. 현재 박상원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3.50까지 치솟았다. 수치만 보면 패전 처리로도 낙제점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박상원은 '무죄'다. 박상원의 부진이 개인의 역량 부족이라기보다, 그를 사지로 몰아넣은 구단의 기형적인 운영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비극'의 씨앗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단행된 불펜 개편에서 이미 뿌려졌다. 한화 프런트는 FA 시장과 보상선수 보호 명단 작성 과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였다. 150km 중반대의 강속구를 뿌리는 우완 한승혁을 25인 보호명단
'기본기' 강조한 이종범, 정작 본인은 ‘프로의 기본’ 있나?…'재능기부'가 현장 복귀 '면죄부' 될 순 없어
최근 이종범 전 코치가 방송을 통해 2026 WBC 부진을 언급하며 한국 야구의 '기본기' 문제를 지적했다. 나아가 초·중·고교 현장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육성에 힘쓰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러나 대중의 시선은 기대보다 냉담에 가깝다. '기본기'를 강조하는 메시지와 달리, 그가 현장에서 보여준 행보는 정작 프로 지도자가 갖춰야 할 '신의'와 '책임감'이라는 기본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논란의 출발점은 지난해다. 당시 그는 KT 위즈 코치직을 시즌 도중 내려놓았다. 개인적인 불가피한 사정이 아닌, 야구 예능 프로그램 감독직 수행이 이유였다. 문제는 시점이었다. 팀은 치열한 순위 경쟁 한가운데 있었고, 이강철 감독과 선수들
이정후, 볼티모어 3연전 마지막 경기 4타수 무안타...타율 0.185로 하락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3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타율은 0.200에서 0.185(54타수 10안타)로 내려갔다.3연전 첫날 시즌 첫 홈런 포함 2안타, 12일에도 2안타로 타격감 회복 신호를 보냈지만 사흘째 침묵했다. 이날은 올 시즌 처음으로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볼티모어 좌완 포비치를 상대로 2회 뜬공·5회 땅볼로 물러났고 7회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병살타, 9회에는 1루수 땅볼로 경기를 마감했다.샌프란시스코는 2-6으로 패해 6승 10패, NL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노시환을 2군으로 보내라고? 해법 아냐...아다메스가 증명한 '인내의 야구'
최근 한화 이글스 노시환의 부진을 두고 일각에서 2군행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노시환은 13경기 타율 0.145, 2루타 1개, 홈런 제로, 삼진 21개에 4경기 연속 무안타라는 극심한 침체에 빠져 있다. 표면적인 성적만 놓고 보면 비판이 나올 만하다. 그러나 노시환의 2군행은 해법이 될 수 없다. 오히려 팀의 방향성을 흔드는 선택에 가깝다.7년 1억 8,200만 달러의 거액 몸값을 자랑하는 윌리 아다메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계약 첫 해인 2025년 6월까지 타율 0.207에 머물며 고전했다. 홈런 역시 14경기 만에야 첫 포를 가동할 정도로 페이스가 늦었다. 하지만 구단은 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보냈고, 아다메스는
축구
새 감독 데제르비 데뷔전도 패배...토트넘, 91년 만의 14경기 연속 무승으로 강등권 18위 추락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의 지휘 아래 첫 경기에 나선 토트넘 홋스퍼가 12일(한국시간) 선덜랜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으로 강등권 18위(승점 30)로 내려앉았다. 14경기 무승은 1935년 강등 이후 91년 만의 기록이다.전반 페널티킥이 VAR로 번복되며 기회를 놓친 토트넘은 후반 15분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된 무키엘레의 슛에 결승골을 허용했다. 주장 로메로가 눈물을 흘리며 교체됐고 골키퍼 킨스키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붕대를 감고 버티는 투혼을 보였으나 역부족이었다.데제르비 감독은 "한 경기만 이기면 분위기가 확 바뀔 것"이라고 했다. 다음 경기는 19일 홈에서 열리는 브라이턴전으로, 공교롭게도 데제
유럽 5대 빅리그 '금녀의 벽'이 허물어졌다...우니온 베를린, 34세 에타 감독 선임으로 역사적 첫 여성 감독 탄생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12일(현지시간) 마리루이즈 에타(34·독일)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유럽 5대 빅리그(EPL·라리가·분데스리가·세리에A·리그1)를 통틀어 성인 남자 1군을 이끄는 최초의 여성 감독이다.현역 시절 독일 명문 포츠담에서 리그 우승과 UWCL 우승을 경험한 에타는 2018년 은퇴 후 베르더 브레멘 유스팀·독일 연령별 대표팀 코치를 거쳤다. 2023년 우니온 베를린 분데스리가 최초 여성 수석코치, U-19 감독을 역임한 뒤 성인 1군 사령탑에 올랐다.에타 감독의 임무는 1부 잔류다. 우니온은 후반기 14경기 2승으로 리그 11위(승점 32)에 그치고 있으며 강등 플레이오프권(16위 장크트 파울리)과 격차는 7점에 불
이재성 발가락 골절 이탈 직후 마인츠 6경기 무패 행진도 끊겼다...프라이부르크에 0-1 패
독일 마인츠가 1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최근 3연승 포함 6경기 무패 행진이 끝났다.결승골은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횔러의 헤더였다. 이재성이 콘퍼런스리그 경기에서 발가락 골절로 이탈한 직후 당한 패배여서 더욱 뼈아프다. 마인츠는 이재성이 최소 3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재성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마인츠는 9위(승점 33)에 머물렀고, 프라이부르크는 8위(승점 40)를 유지했다.
'120분 혈투 끝 박주하 결승골' 한국 U-20 여자, AFC 아시안컵 4강 진출...FIFA 월드컵 본선 3회 연속 확정
한국 U-20 여자 축구 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U-20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태국을 연장 끝에 2-1로 꺾고 4강에 올랐다.전반 16분 남승은의 코너킥 헤더로 선제했으나 후반 27분 동점을 허용하며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연장 후반 1분 교체 투입된 박주하가 공간 패스를 받아 골키퍼를 넘기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마무리했다.이 대회 4강 이상 성적이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폴란드) 본선 진출 자격이 되는 만큼 한국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중국·북한·일본도 4강에 합류해 아시아에서 4개국이 본선에 나서게 됐다.한국의 준결승 상대는 15일 북한이다. 조별리그에서 0-5로 완패
'전반 슈팅 0개' 수원 삼성, 김포에 시즌 첫 패...2경기 연속 무득점 부진
수원 삼성이 김포FC에 덜미를 잡히며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수원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7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포에 0-1로 졌다. 개막 5연승 이후 6라운드 충북청주전 0-0 무승부에 이어 7라운드에서도 무득점으로 패하며 2경기 연속 무득점·무승(1무 1패) 부진에 빠졌다.특히 전반에는 슈팅을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다. 슈팅 수에서도 3개(유효 2개) 대 6개(유효 5개)로 뒤지며 홈에서 완전히 끌려다녔다.결승골의 주인공은 후반 22분 교체 투입된 이시헌이었다. 후반 43분 역습 상황에서 김민석의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으로 처리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김포는 이 골을 지켜내며 1-0 승리를 챙겼다.수
스포츠종합
신네르, 알카라스 꺾고 몬테카를로 제패...4개월 만의 세계 1위 탈환·마스터스 4연속 우승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12일(현지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ATP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2-0(7-6<7-5> 6-3)으로 꺾었다.생애 첫 클레이코트 마스터스 1000 타이틀을 따낸 신네르는 4개월 만에 세계 1위를 탈환했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부터 올해 인디언웰스·마이애미·몬테카를로까지 마스터스 4연속 우승이자 통산 8번째 마스터스 타이틀이다.한 시즌에 선샤인 더블(인디언웰스·마이애미)과 몬테카를로를 동시에 제패한 것은 2015년 조코비치 이후 역대 두 번째다.경기는 강한 바람 속에서 진행됐다. 1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알카라스의 더블폴트를 틈타 기선을 제압한 신네르는
엄시목, 세계청소년태권도 남자 최중량급 우승...14년 만의 한국 선수 정상
한성고 엄시목이 12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WT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78㎏초과급에서 우승했다.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팍을 라운드 점수 2-0(14-5 8-6)으로 꺾은 엄시목은 한국 선수로는 2012년 김영석 이후 14년 만에 이 체급 정상에 올랐다.신장 199㎝·체중 113㎏의 엄시목은 "체중 감량과 체력 강화에 집중한 결과"라며 "잘 성장해서 LA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5개국 986명이 참가한 G4 등급의 청소년 세계 최강 무대였다.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53] 왜 ‘천하장사’라고 말할까
‘천하장사’는 한자어이다. 세상 전체, 온 세상을 의미하는 ‘천하(天下)’와 힘이 세고 용맹한 사람이라는 뜻인 ‘장사(壯士)’가 합성한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세고 뛰어난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중국 고전에서 유래했으며, 예로 ‘사기(史記)’ 같은 역사서에서 뛰어난 무장이나 영웅을 칭하는 말로 쓰였다. 이후 동아시아 전반에서 ‘최고의 힘을 가진 사람’을 의미하는 일반 명사처럼 자리 잡았다.인터넷 조선왕조실록에는 ‘천하장사’라는 말이 검색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천하와 장사라는 단어는 자주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두 단어를 합성한 말이 민간에서 많이 썼을 것으로 보인다. 문집, 야사 등에서
올림픽 조연' 이정민, 쇼트트랙 남자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우승으로 주연 등극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계주 은메달의 숨은 주역 이정민(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우승으로 새 시즌 에이스 자리를 꿰찼다.이정민은 12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7초090으로 1위, 랭킹 포인트 139점으로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올림픽에서 계주 멤버로만 출전했던 이정민은 새 시즌부터 ISU 월드투어와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전·단체전을 모두 소화한다. 그는 "올림픽에선 조연 역할을 했는데, 이번 선발전으로 주연 기회를 잡은 만큼 계주에서 보여드렸던 짜릿함을 개인전에서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이정민은 올림픽 계주 준결승·결
'세계 최강' 안세영, 끝내 아시아선수권도 품었다...왕즈이 꺾고 그랜드슬램 완성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배드민턴 메이저 대회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2-1(21-12 17-21 21-18)로 꺾고 우승했다.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모두 보유했던 안세영에게 아시아선수권은 유일한 공백이었다. 이번 우승으로 마지막 빈자리를 채우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경기 흐름은 치열했다. 1게임에서 3·5·4연속 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한 안세영은 2게임에서 왕즈이의 강한 반격에 내줬다. 3게임에서는 9-3으로 달아났으나 15-15 동점을 허용
엔터테인먼트
BTS가 곧 역사,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그룹 앨범 기준 10여 년 만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1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8일 자) 1위에 올랐다.그룹 앨범이 이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은 2012년 발매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의 ‘Babel’ 이후 처음이다. 당시 ‘Babel’은 통산 5주 동안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빌보드 200’에서 3주째 1위를 수성한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쾌속 질주’ 중이다.빌보드에 따르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홍콩-가오슝 공연 매진 '퍼포먼스 퀸' 글로벌 존재감 넓힌다
ITZY(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가오슝, 홍콩 공연이 매진을 기록했다.ITZY는 오는 6월 20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열고 현지 관중과 만난다.최근 예매 오픈 이후 전석 솔드아웃을 기록해 ITZY 월드투어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가오슝 공연은 기존 6월 27일 하루 개최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현지 팬심에 힘입어 28일 콘서트를 1회 추가했고 해당 티켓 역시 모두 매진을 달성하며 ITZY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월드투어 ‘TUNNEL VISION’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
씨야, 12일 JTBC ‘뉴스룸’ 전격 출격...2026년 가요계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이처럼 예능과 라디오, 데뷔 첫 팬미팅을 통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흔들림 없는 ‘씨야 신드롬’을 증명하고
코르티스, 미니 2집 세 번째 앨범 포토 공개
코르티스(CORTIS)가 오롯이 스스로에게 집중한 인물 사진을 세 번째 앨범 포토로 공개했다. 앞선 두 버전에 이어 ‘날 것’의 분위기가 강하게 배어나는,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이다.코르티스는 지난 8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스튜디오) 버전을 게재했다.데뷔 전 일상과 음반 작업의 추억을 담은 ‘BRIDGE’(다리), ‘STREET’(거리)에 이어, 이번에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을 촬영지로 정했다. 사진은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장소는 달라졌지만 이번 앨범 포토 역시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평소 멤버들의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영파씨,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
영파씨가 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샘플 매시업과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당돌하고 유쾌한 팀 색깔로 담아냈다.소속사는 6일 영파씨가 5일 공식 유튜브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당, 골목, 거리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는 일탈에 나선다. '오늘 절대 안 잔다'라는 문구처럼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밤을 채웠다.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비주얼과 과감한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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