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태는 올해 KIA전 평균자책점 8.10(1승 1패)으로 부진했지만, 지난해엔 2승 무패 2.08로 강했다. 박 감독은 그 기운을 기대했다.
외야가 넓은 광주에서도 최형우를 내보낸 그는 구장에 익숙하고 수비도 얕볼 선수가 아니라며, 수비에 나서면 팀 분위기도 살아난다고 했다. 시라카와를 상대할 타순은 김지찬-박승규-구자욱-디아즈-최형우-강민호-전병우-류지혁-이재현으로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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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19:2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