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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방신실, 꽃다발 100개 받으며 입장
2026-08-29 1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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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용인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
29일 3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방신실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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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구도가 승부 가른다...삼성-KIA PO, '네일 킬러' 김성윤 vs '라팍 폭격'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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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시즌 복귀 아니었나' 한화 문동주, 재활 속도 빨라...엄상백과 27 여름 동반 복귀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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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5경기 만에 첫 도움' 송민규, 결승골 배달...나시오날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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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맞고 흐른 공을 놓치지 않았다. 미트윌란의 조규성이 25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덴마크 수페르리가 12라운드 륑비 BK전에 최전방 선발로 나서 전반 17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3-2 승리에 앞장섰다. 키엘 베티엔의 패스가 수비수 맞고 골 지역 왼쪽으로 흐르자 왼발 터닝슛으로 꽂았다.16일 에그나티아와의 콘퍼런스리그 1차전(1-1) 동점골 이후 3경기 만의 득점으로, 리그 2호이자 공식전 5호다. 후반 14분 교체됐다.미트윌란은 전반 32분 사이먼 콜린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추가시간 필립 빌링의 페널티킥, 후반 3분 프라이데이 에팀의 골로 달아났다. 44분 구스타브 프라울로에게 실점했지만 리드를 지켰다. 홍현석은 후반 28분 빌링 대신
‘19년 만의 구단 최다 7연승' 수원 삼성, 성남 2-0 꺾고 K리그2 선두 질주...승점 5 더하면 우승·1부 복귀
2007년 차범근 감독 시절의 기록을 19년 만에 넘어섰다.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25일 성남 원정에서 열린 K리그2 30라운드에서 성남FC를 2-0으로 꺾고 구단 정규리그 최다인 7연승을 달렸다. 18일 화성FC전 3-2 승리로 2007년 8~9월의 6연승과 타이를 이룬 데 이은 신기록이다.12경기 무패(9승 3무)의 수원은 19승 5무 4패(승점 62)로 선두를 질주했다. 같은 날 2위 수원FC가 충남아산에 0-1로 지면서 수원FC, 3위 서울 이랜드(이상 승점 54)와의 격차는 8점으로 벌어졌다. 4경기씩 남아 승점 5만 더하면 두 팀이 전승해도 우승이다. 올해는 1·2위가 곧장 1부로 오른다. 2023년 K리그1 최하위로 창단 첫 강등을 당한 수원은 세 번째 2부 시즌
'큰 문제 아니지만 무리 안 해' 뮌헨, 김민재 아끼기로...프라이부르크전 출전 불가
26일 프라이부르크 원정에 나서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에서 김민재(29)의 이름을 볼 수 없게 됐다. 분데스리가 7라운드를 앞둔 24일 기자회견에서 애런 댕크스 코치가 결장 소식을 전했다.댕크스 코치는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굳이 위험을 무릅쓰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23일 훈련 도중 쓰러져 입원한 뱅상 콩파니 감독 대신 회견장에 섰다.김민재는 22일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2-2)에서 전반만 뛰고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독일 빌트는 사타구니와 무릎 이상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콩파니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닐 것이라며 1주가 채 안 걸릴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대표팀 합류 여부도 변수로 떠올랐다. 모레노 임시
스포츠종합
수원특례시청,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리그 우승...결승서 YKK 8-0 완파
현역과 전직 국가대표가 맞붙은 2026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리그 디비전 1 결승에서 수원특례시청이 YKK를 8-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결승은 25일 서울 고척동 제니스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수원특례시청은 1피리어드 3분 28초 만에 강나라가 장현정의 패스를 받아 포문을 열었다. 2피리어드엔 박종아, 박예은이 연속골을 넣었고, 3피리어드엔 김세린, 강나라, 김민서, 장현정, 박지윤이 골 폭풍을 몰아쳤다.수원특례시청은 A조 4전 전승(23득점 1실점)에 이어 결승까지 5연승을 달리며 국내 최강의 위상을 굳혔다. B조를 4전 전승으로 통과한 YKK는 결승에서 침묵했다.YKK는 2018 평창올림픽 대표팀 출신 김희원, 이은지, 박채린 등이 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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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이 떠난 자리에 새 얼굴이 시상대에 섰다. 남자 싱글 서민규(경신고)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ISU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 81.32점, 예술 80.75점, 감점 1점으로 161.07점을 받아 쇼트(83.83점) 합계 244.90점, 3위로 데뷔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아당 샤오잉파(프랑스·284.24점)가 우승했고, 미우라 가오(일본·247.96점)와는 3.06점 차였다.영화 '쉘부르의 우산' 음악에 맞춘 연기는 쿼드러플 살코-트리플 토루프로 깔끔하게 출발해 기본점 13.90점에 수행점수 2.91점을 더했다. 그러나 단독 쿼드러플 살코가 풀려 더블로 처리됐고, 트리플 악셀 착지 때 넘어져 수행점수 4.00점이 깎였다.흔들림
'마지막 반패의 기적' 평택, 여자바둑리그 창단 첫 우승...허서현 반집 역전승으로 통합 챔피언 등극
마지막 반패에서 승부가 뒤집혔다.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25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H2 DREAM 삼척을 2-1로 꺾고 종합 2승 1패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리그 11승 3패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평택은 통합 우승을 이뤘다.1국에서 주장 김주아 4단이 삼척 외국인 선수 리허 6단에게 280수 만에 불계패했지만, 2국에서 우이밍 7단이 삼척 주장 김은지 9단을 298수 만에 1집반 차로 꺾었다. 최종국에선 허서현 5단이 김은선 7단에게 269수 만에 반집승을 거뒀다. 종국 직전까지 근소하게 밀렸지만 마지막 반패에서 상대의 착각을 놓치지 않았다.허서현은 불리해 마음
‘3패 탈락에도 수확은 있었다' 토미 감독 체제 삼성화재, 26-27시즌 반등 밑그림
결과보다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 컵대회였다.삼성화재는 지난 25-26시즌을 최하위로 마감한 뒤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두 건의 트레이드로 베테랑 유광우와 부용찬을 데려오며 팀 체질 개선에 나섰다. 야심차게 2026 여수-NH농협컵에 참가했지만 결과는 3패 조별리그 탈락이었다. 다만 경기 내용은 숫자와 달리 알찼다.가장 큰 수확은 신입 외국인 선수 펠리페 호키였다. 두 경기에서 20점 이상을 올리며 공격의 축으로서 제 몫을 입증했다. 지난 시즌 FA로 합류했지만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던 송명근이 무사히 복귀 신고를 한 점도 큰 의미를 남겼다.전열도 두터워졌다. 호키의 백업 아포짓으로 나설 김요한과 최현민이
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 팝 발라드 ‘DESERVE’ 23일 발매...4개월 만의 컴백
베이비몬스터가 23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매한다. 6월 ‘SUGAR HONEY ICE TEA’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핸드마이크 라이브를 선보인다.‘DESERVE’는 섬세한 보컬과 성숙해진 표현력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이다. 서정적인 신스 선율과 레트로한 무드, 지난 추억을 돌아보며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솔한 노랫말이 어우러진다. '퍼포먼스 강자'로 불리는 베이비몬스터가 목소리만으로 승부수를 던진 점이 눈길을 끈다. 힙합과 댄스를 넘어 팝 발라드까지 아우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영화 같은 감각적인 연출과 인물 간 서사를 엮은 스
아일릿 미니 5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50만 회 돌파…26일 발매
아일릿이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과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3일 첫 번째 MV 티저, 25일 두 번째 티저가 순차 공개된다.23일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톱1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전 저장 수는 50만 회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앨범 중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지난달 21일 발매 일정 공개 이후 약 6일마다 10만 건씩 가파르게 증가했다.타이틀곡 열기도 뜨겁다. 17~18일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에서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고, 해당 무대 영상은 10월 22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미국·일본·영국 등 13개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체포하겠어' 프리뷰 음원은 인스
휘브, 글로벌 팬콘서트 후반기 돌입…25일 오사카·31일 타이페이
휘브가 10월 25일 일본 오사카, 31일 타이페이에서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를 개최한다.소속사는 23일 휘브가 9월부터 진행 중인 글로벌 팬콘서트의 성공적인 전반기 성과에 힘입어 아시아 후반기 투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9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19일 베트남 호치민, 26일 일본 도쿄 무대에서 차별화된 연출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오사카와 타이페이까지 총 5개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최근 미니 2집 타이틀곡 ‘CHERRY PIE’ 활동을 마친 휘브는 후반기 공연에서도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팬 밀착형 코너를 선보인다.
엔하이픈 ‘THE SIN : BLISS’, 빌보드 200 8주 연속 차트인
엔하이픈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로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7회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도쿄·아이치·후쿠오카·오사카 등 일본 4개 도시를 순회하고, 내년 3월까지 자카르타·싱가포르와 밀라노·파리·암스테르담·베를린·런던 등 유럽 5개 도시를 찾는다.20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10월 24일 자 차트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가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했다. 9월 5일 자 1위 진입 이래 8주째 순항 중이다. '월드 앨범' 2위로 발매 후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톱 앨범 세일즈' 9위에 올랐다. '아티스트 100'에서는 전주 대비 3계단 오른 66위를 기
르세라핌,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5개 도시 전 공연 매진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3일 코펜하겐, 26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친다. 유럽 투어 후 11월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현지 관심이 뜨겁다.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 전석 매진으로 추가 좌석까지 개방했다.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가 거쳐 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 마돈나가 무대에 오른 파리 아코르 아레나, 약 1만 6000석 규모의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 등 대형 공연장에 입성한다.르세라핌은 "유럽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문화라이프
삼양그룹, 창립 102주년 맞아 '나눔의 온도, 102도' 제빵 봉사활동
창립 102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직접 빵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삼양그룹은 지난 23일 수도권 대한적십자사 봉사관 8곳에서 '나눔의 온도, 102도' 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김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삼양사의 냉동생지 브랜드 '프레팡' 제품 2종을 포함한 총 4종의 빵을 만들었다. 삼양그룹은 이달 말까지 크로플 생지로 만든 빵을 추가해 총 4000여 개의 빵을 수도권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삼양그룹은 제빵 봉사활동과 함께 헌혈버스 운영 및 헌혈증 기부 캠페인도 진행했다. 지난달 4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파스쿠찌, 국산 대추·생강 활용한 '대추생강차' 출시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라인업이 한층 넓어졌다. 파스쿠찌가 신메뉴 '대추생강차'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국산 대추와 생강을 활용해 만든 음료로, 경산 대추칩을 함께 넣어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파스쿠찌는 최근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현재 레몬유자차, 오곡미숫가루라떼, 오미자, 수정과, 수정과라떼에 이어 대추생강차를 추가하며 관련 라인업을 6종으로 늘렸다.회사에 따르면 전통 재료를 활용한 음료 제품군의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이상 증가했다.파스쿠찌 측은 "대추와 생강을 활용한 음료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전통 음료 제품군에 새 메뉴를 추가해 선택 폭을 넓혔다"고
베스트셀러부터 에어텔까지 5개 유형... 모두투어 싱가포르 기획전
관광과 체험,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싱가포르 여행 상품이 나왔다. 모두투어가 연말과 겨울방학 수요에 맞춰 싱가포르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이번 기획전은 여행 방식과 선호도에 따라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베스트셀러, 모두시그니처, 브랜드NEW, 하이클래스, 에어텔 등 5개 유형으로 구성됐다. 일반 패키지부터 프리미엄 여행, 항공과 숙박을 중심으로 한 자유여행 형태까지 선택지를 나눴다.관광 일정은 도심 명소와 자연, 체험 활동을 아우른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는 클라우드 포레스트와 플라워 돔을 둘러볼 수 있고, 센토사섬에서는 루지와 스카이라이드, 케이블카 등의 체험을 포함했다. 싱가포르강 주변 경관을 감상하는 클라
온천호텔 1박에 노미호다이 석식까지... 노랑풍선, 간사이 온천·미식 여행 상품 출시
온천 숙박과 현지 미식을 결합한 간사이 여행 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오사카를 비롯해 교토, 고베, 나라를 둘러보는 일본 간사이 지역 패키지를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2박 3일과 3박 4일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관광 일정에 온천호텔 숙박과 호텔 석식 뷔페를 포함해 휴식과 지역 탐방을 함께 경험하도록 설계했다.고베 일정에는 하버랜드와 모토마치, 기타노이진칸 거리 등이 포함된다. 숙박 시설인 오에도 온천 미노오 관광 호텔에서는 온천욕과 석식 뷔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식사 시간에는 음료와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노미호다이 서비스가 운영된다.교토에서는 아라시야마 도게츠교와 치쿠린 대나무숲, 후시미 이나리 신사,
무신사 스탠다드, 23일부터 한일 동시 하반기 할인 행사 진행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하반기 할인 행사가 열린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하반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행사는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44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리며, 일본에서 운영되는 오사카 팝업 스토어 내 무신사 스탠다드 공간에서도 함께 진행된다.할인 대상은 맨·우먼·키즈·뷰티·홈 등 전 카테고리 상품이다. 겨울철 수요가 높은 다운, 코트, 플리스와 기능성 의류 등을 포함한 주요 제품군이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행사 기간에는 일부 상품에 한해 최대 8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기간 한정 특가와 하루 한정 판매, 균일가 운영 등 별도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됐다.무신사는 이번 행사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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