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는 23일(한국시간) 캐릭과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1월 후벵 아모림 경질 뒤 지휘봉을 잡은 그는 16경기 11승, 같은 기간 EPL 최고 승점 36점을 챙겼다.
맨유는 노팅엄 포리스트전 승리로 리그 3위를 조기 확정,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잡았다. 캐릭은 EPL '올해의 감독' 최종 후보 6인에도 올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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