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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핀을 바로 조준하는 전우리
2026-05-14 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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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춘천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14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전우리(휴온스)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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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라며? 장현석, 올해도 고전...1.2이닝 7실점 강판, 시즌 ERA 6.10
박찬호는 21세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일 만에 마이너로 강등됐지만 23세에 빅리그 풀타이머가 됐다.제2의 박찬호가 되겠다고 큰소리쳤던 장현석. 어느듯 미국 진출 3년 차가 됐다. 22세다. 그런데도 메이저는커녕 마이너 싱글A에 머물고 있다.다저스 산하 온타리오 타워버저스 소속인 장현석은 8일(한국시간) 스탁턴 포츠(애슬레틱스 싱글A)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2 동안 홈런 1개 포함 4안타를 맞고 7실점했다. 사사구가 4개였다. 탈삼진은 1개. 시즌 평균자책점은 6.10으로 치솟았다.이날 1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장현석은 2회 내야안타와 볼넷에 이어 연속 사구로 실점했다. 이어 2개의 안타와 홈런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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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최고의 몸 상태' 케인, 월드컵 앞두고 우승 열망...잉글랜드 60년 만의 정상 도전
월드컵 개막을 앞둔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32)이 우승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8일(한국시간) 영국 PA 미디어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캠프를 차린 케인은 기자회견에서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월드컵이 하루빨리 시작되길 기다린다고 밝혔다. 올 시즌 소속팀 뮌헨에서 공식전 51경기 61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 중인 그는, 전날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서도 전반 추가시간 결승 헤더골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이 골로 케인은 자신의 기록을 또 경신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인 그는 113번째 A매치에서 통산 79호 골을 기록하며 최다 골 신기록
'유령 경기'된 남아공 평가전...무관중·비공개에 결과까지 혼선
홍명보호와 북중미 월드컵에서 격돌할 남아공이 마지막 평가전을 철저히 베일에 감춘 채 치렀다.남아공은 7일(한국시간) 멕시코 파추카 이달고 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 평가전을 가졌다. 애초 전날 예정됐으나 일부 선수·관계자의 비자 문제로 입국이 어그러지면서 하루 밀렸다.경기는 TV 중계도 관중도 없이, 취재마저 막은 비공개로 진행됐고 선수 명단조차 나오지 않았는데, A조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개막전을 치르는 남아공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전술과 선수 정보를 감추려 무관중 경기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남아공축구협회(SAFA)가 경기 뒤에도 결과를 내놓지 않으면서 점수마저 혼선을 빚었다. 처음엔 전반 32분 오스윈 아폴리스의 골
'메시 없이도 끄떡없다'...아르헨티나, 온두라스 완파하며 월드컵 본선 채비
본선을 향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준비가 순조롭게 흘러갔다.아르헨티나는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 카일 필드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앞세워 온두라스를 2-0으로 눌렀다.선제골은 전반 37분에 나왔는데, 지오바니 로셀소의 왼발 감아차기가 크로스바를 맞고 나온 뒤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마르티네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후반 9분에는 마르티네스의 뒤꿈치 패스를 받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슛으로 쐐기를 박았다. 온두라스가 중앙선을 넘기 버거울 만큼 아르헨티나가 경기를 지배했다.6회 연속 본선을 앞둔 리오넬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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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뚫고 올라온 선수가 메이저 결승까지 내달리더니, 단숨에 세계 21위로 솟구쳤다. 주인공은 폴란드의 마야 흐발린스카다.8일 발표된 WTA 단식 랭킹에서 흐발린스카는 프랑스오픈 준우승을 발판으로 93계단을 뛰어올라 21위에 자리했는데, 생애 첫 메이저 결승 진출의 돌풍을 일으킨 결과였다. 그는 2021년 US오픈을 제패한 에마 라두카누에 이어, 오픈 시대 이후 예선을 거쳐 메이저 여자 단식 결승에 오른 두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상위권에선 우승자 미라 안드레예바(19세)가 2계단 오른 6위에 올랐고, 사발렌카가 1위를 지켰다. 남자부에선 준우승자 플라비오 코볼리가 4계단 상승해 10위에 올랐고, 첫 메이저 우승을 이룬 츠베레프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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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연승의 끝, 그리고 깜짝 고백' 듀플랜티스, 안방서 3년 만에 우승 놓치고 결혼 발표
3년 가까이 이어진 무패 신화가 하필 안방에서 멈춰 섰다. 주인공은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다.듀플랜티스는 8일 스톡홀름에서 열린 2026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5m80에 그쳐 5m90을 넘은 커티스 마셜에 이어 2위에 머물렀는데, 국제대회 우승을 놓친 것은 2023년 7월 모나코 대회 이후 처음이자 40연승 행진의 마침표였다.후반부가 발목을 잡았다. 5m80까지 순조롭게 넘었으나 6m00에서 두 차례 실패한 뒤 마지막 6m05마저 넘지 못한 것이다. 지난 3월 몬도 클래식에서 통산 15번째 세계기록 6m31을 작성한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반전은 경기 후였다. 그는 SVT 인터뷰에서 곧 결혼식을 올린다고 깜짝 공개하며, 우승을 놓
'부상 딛고 다시 정상에' 구연우, 첫 세트 내주고도 역전...W50 첫 우승으로 그랜드슬램 정조준
1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끝내 승부를 뒤집은 끝에, 구연우가 포르투갈에서 값진 정상을 밟았다.CJ제일제당 소속 구연우는 7일 포르투갈 몬테모르오노보에서 열린 ITF 여자대회(W50) 단식 결승에서 1번 시드 프란시스카 조르즈를 2시간 12분의 접전 끝에 2-1(3-6 6-4 6-2)로 제압했는데, 이는 생애 첫 W50급 우승이자 ITF 단식 통산 8번째 우승이다.2번 시드로 나선 그의 결승까지 여정은 거침이 없었다. 1회전부터 준결승까지 네 명의 상대를 모두 2-0으로 돌려세우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고비는 결승이었다. 1세트를 3-6으로 내주며 끌려갔지만, 2세트 들어 상대의 첫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가져왔고 두 차례 더 브레이크에 성
'19세 신성의 독주' F1 안토넬리, 혼돈의 모나코 평정...해밀턴 최연소 기록 3년 앞당겼다
해밀턴이 23세에 세웠던 모나코 최연소 우승 기록을, 이번엔 열아홉 살 소년이 갈아치웠다. 주인공은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다.안토넬리는 8일 모나코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2026 F1 6라운드 모나코 GP 결승에서 2시간 23분 31초24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는데, 데뷔 시즌이던 1년 전 첫 모나코 GP에서 꼴찌에 그쳤던 그가 단숨에 정상에 선 셈이다. 6.271초 뒤진 루이스 해밀턴이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고, 아이작 아자르가 시즌 첫 시상대에 올랐다.기록의 무게는 남달랐다. 안토넬리는 19세 286일의 나이로 우승하며 해밀턴이 23세 139일에 세웠던 모나코 GP 최연소 우승 기록을 3년 가까이 앞당겼는데, 2라운드
엔터테인먼트
이브, 전 세계 23개 도시 뜨겁게 달궜다…글로벌 아티스트 도약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명실상부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이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끝으로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6 YVES TOUR THE AMERICAS'는 이브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를 거쳐 보고타까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투어다.이브는 앞서 유럽 9개 도시를 달군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4주 연속 차트인…현지 라디오 접수
몬스타엑스(MONSTA X)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글로벌 기록을 쌓았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6월 6일 자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발매된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미국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의 타이틀곡 'heal(힐)'이 라디오 메인 차트 '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 36위에 오르며 4주 연속 랭크됐다.해당 차트는 미국 내 40개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와 청취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팝 음악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에 몬스타엑스는 현지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특히 차트 진입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여자친구 예린, 내달 9일 미니 4집으로 솔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UP
가수 예린이 솔로로 돌아온다.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는 26일 “예린이 오는 6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예린은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REACH YOU’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어두운 밤 불꽃놀이를 즐기며 몽환적인 감성을 연출,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 앨범 ‘ARIA(아리아)’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발을 알렸다. 이후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와 ‘Rewrite(리라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이 엿보이는 음악 여정을 펼쳐냈다.
르세라핌, 신곡 ‘BOOMPALA’ 뮤비 티저 공개…친숙한 멜로디에 트렌디한 비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가 전 세계를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20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한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고 이에 화답하듯 낙타가 울부짖는다. 이어 거친 모래를 뚫고 르세라핌을 형상화한 거대한 동상이 솟아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명상하는 자세와 음악에 맞춰 노래하는 장면이 보는 재미를 더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르세라핌, 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문화라이프
롯데호텔 월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 기획전 개최…일상 속 예술 경험 선물
롯데호텔 월드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휴식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롯데호텔 월드는 8일 “오는 8월 25일까지 호텔 곳곳에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Mustafa Hulusi)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 작품 ‘엑스타시 아몬드 블라썸(Exstacy Almond Blossom 4 (R))’를 포함해 총 1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호텔 로비와 주요 공용 공간에 전시돼 호텔을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작품을 마주하고 관람할 수 있다.무스타파 훌루시의 작품 세계는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꽃과 과일을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꽃, 자연 풍
‘코스피 8천피’ 시대 열었다...종가 기준 사상 첫 8,000 돌파
코스피가 26일 '8천피'(코스피 8,000)를 탈환했다. 지난 15일 첫 진입 후 6거래일 만의 재도전으로, 이번에는 종가 기준으로 8천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주가가 200만원을 넘으며 '200만 닉스'에 올라섰고, 삼성전자도 30만원을 재차 터치했다. 중동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 심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종목의 강세를 견인하는 가운데, 투자자별 매매 행태는 엇갈리는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코스피는 26일 종가 기준 8,047.51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상승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천선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으로, 지난 15일 장중 8,000을 터치한 후 급락하며 7,493.18에서 마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서울푸드페스티벌(Seoul Food Festival)’에 참여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전국 15곳에서 펼쳐지며, 총 29명의 셰프가 다채로운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서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갈라 디너’는 오는 5월 29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프렌치 미식의 거장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정상급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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