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와 AIG는 29일 7월 30일(한국시간)부터 영국 로열 리섬 앤드 세인트 앤스 GC에서 나흘간 열리는 AIG여자오픈 총상금을 1,000만 달러(약 147억 3천만 원)로 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75만 달러에서 인상된 규모로, US여자오픈·KPMG 여자PGA챔피언십(각 1,200만 달러)에 이어 LPGA 메이저 중 세 번째 규모가 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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