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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KIA 잡은 건 올러였다...7이닝 3안타 무실점, 4연패 사슬을 끊다

2026-04-05 17:55:33

KIA 올러 / 사진=연합뉴스
KIA 올러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최하위에 처진 KIA 타이거즈가 선발 애덤 올러의 역투를 앞세워 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

KIA는 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6 KBO리그 경기에서 3-0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전날 최하위로 내려앉았던 KIA는 4연패를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올러는 7이닝 동안 3안타 무실점, 삼진 5개로 시즌 2승을 챙겼다. 이후 전상현과 김범수가 8회를 틀어막았고 마무리 정해영이 9회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타선은 2회 정현창의 땅볼, 4회 한준수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쌓았고 8회 박재현이 카스트로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쐐기를 박았다.

NC 선발 토다 나쓰키는 6이닝 2실점으로 분투했으나 타선 침묵에 패전을 떠안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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