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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깜찍 단발
2022-12-22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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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우영미(WOOYOUNGMI) 20주년 기념 '스무살 우영미' 파티 포토 행사가 열렸다.
고민시, 포토월 행사
고민시, 포토월 행사
고민시, 포토월 행사
배우 고민시가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김민경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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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15일에 콜업? 샌디에이고의 속셈이 궁금해...고우석 '악몽' 스멀스멀
송성문의 빅리그 데뷔가 늦어지고 있다.송성문은 현재 트리플A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7일(한국시간)까지 8경기를 소화했다. 타율은 0.281, OPS 0.674를 기록 중이다. 그런대로 잘 적응하고 있으나 삼진을 11개나 당했다. 샌디에이고가 이 대목에 주목하고 있을 수 있다. 송성문이 마이너에 내려간 것은 부상 때문이다. 송성문이 시범경기에 충분히 나서지 못한 점을 감안해 트리플A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릴 것을 샌디에이고가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규정상 부상 야수의 재활 기간은 20일이이다. 송성문의 경우 15일이면 끝난다. 따라서 샌디에이고는 그때 그를 콜업해야 한다. 아니면, 마이너 옵션을 발동해 좀 더 트리플A에 머물게 할 수
'소름 돋는다!' 김혜성, 작년에도 이랬어! 콜업 후 '펄펄'...문제는 이후
김혜성(다저스)의 행보가 작년과 소름 돋을 정도로 비슷하다.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은 김혜성은 5월에 콜업됐다. 처음에는 대수비, 대주자로 나섰다가 주전으로 발탁됐다. 멍석을 깔아주자 김혜성은 펄펄 날았다. 6월 11(이하 한국시간)일까지 4할대 타율을 유지했다. 이후 슬럼프에 빠지더니 7월 말 타율이 0.304로 떨어지더니 부상 이후 2할대로 하락했고, 결국 0.280으로 시즌을 마쳤다. 올해 역시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맞은 김혜성은 6일 콜업 후 첫 경기에 대수비로 예열한 뒤 7일 4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8일에도 3타수 1안타로 활약했다. 현재 분위기로 볼때 김혜성의 기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김혜성이 시
삼성과 NC, 빅트레이드? 김지찬 카드인가...김성윤 복귀 시 급물살 탈 수도...NC는 외야수 필요
삼성 라이온즈의 불펜 보강과 우타자 수혈이 전력 운영의 과제로 떠오르면서, NC 다이노스와의 대형 트레이드 가능성이 야구계 안팎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팀 내 자원 중복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마운드 높이와 타선의 좌우 균형을 맞추기 위한 '김지찬 카드' 활용론이 힘을 얻고 있다.현재 삼성의 시급한 과제는 불펜 안정화와 우타 거포 자원 확보라는 투타의 불균형 해소다. 탄탄한 선발진에도 불구하고 경기 후반 마운드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점과 좌타자에 편중된 타선 구조는 시즌 운영에 부담이 되고 있다. 반면 야수진은 김지찬과 김성윤이라는 유형이 겹치는 리드오프 자원이 공존하며 효율성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결
'지금이 가장 자신 있다' 김시우, 2년 만의 마스터스 귀환
2년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김시우(세계 28위)가 9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김시우는 "어디로 가면 좋고, 어디는 안 좋은지 경험이 쌓였다"며 "아이언 샷 정확도가 나쁘지 않고, 4년간의 백스윙 교정이 이제 일관성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9개 대회에서 톱10을 4번 기록한 그는 11번 홀부터 아멘 코너 공략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2022년 KLPGA 투어 7승의 오지현과 결혼한 김시우는 "가족이 생기고 아기와 함께 다니니 안정감이 생겼다. 예전에는 하루 못 치면 빨리 포기했는데 지금은 계속 노력한다"고 말했다. 개막 전날 파3 콘테스트에는 아내가 캐디를 맡을 예
'초청 선수로 시작해 2승, 이제는 신인왕 도전' 슈퍼 루키 김민솔, KLPGA iM금융오픈 1R 6언더파 단독 1위
'슈퍼 루키' 김민솔이 9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보기 1개, 6언더파 66타로 단독 1위에 올랐다. 최예림을 1타 차로 따돌린 결과였다.전반 3·6·7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김민솔은 8번 홀에서 유일한 보기를 범했으나 후반 10·11·13·15번 홀에서 연속 버디로 만회했다. 그는 "지난주 대회에서 롱 퍼트를 하나도 성공 못 했는데 오늘 많이 성공해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2006년생 김민솔은 지난해 2부 투어를 뛰다 8월 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 초청 선수로 출전해 깜짝 우승했다. 시드를 받은 뒤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골프
'준우승 다음 대회서 곧바로 정상' 고유승, KPGA 챌린지투어 4회 대회서 우승...프로 첫 타이틀
고유승이 KPGA 챌린지투어 4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유승은 10일 전북 군산CC(파71)에서 열린 최종 2라운드에서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 2위 정재훈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천만원을 챙겼다.2024년 10월 KPGA 준회원 자격을 취득한 고유승은 "직전 3회 대회 준우승이 이번 대회 큰 자신감이 됐다"며 "내년 정규 투어 시드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다음 대회인 챌린지투어 5회는 16일부터 이틀간 충남 당진 플라밍고CC에서 열린다.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전예성(삼천리)이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이율린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율린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아쉽게 보기로 마무리하는 유지나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유지나가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는 유지나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유지나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소토 17일 일하면 양의지 연봉?...2026 MLB 평균 연봉, KBO의 45배
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의 평균 연봉이 사상 처음으로 53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AP통신은 10일(한국시간) 올해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지난해보다 3.4% 상승한 534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0일 기준 환율(1달러=1,485.86원)을 적용하면 한화 약 79억 3,450만 원에 달한다. 이는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의 올해 평균 연봉인 1억 7,536만 원과 비교했을 때 약 45배에 달하는 수치다.개인 연봉 순위에서는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가 6,190만 달러(약 919억 7,500만 원)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전체 1위에 올랐다. 올해 KBO리그 최고 연봉자인 두산 베어스 양의지의 연봉은 42억 원이다. 두 선수의 몸값 차이
'공 10개로 끝내도 1이닝만' 안우진, 12일 롯데전 1군 복귀...투구 수 최대 30개 제한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오는 1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약 2년 만의 1군 마운드에 선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10일 "안우진은 12일 롯데전에 선발로 1이닝만 던지고 배동현이 뒤를 잇는다"고 밝혔다. 최대 투구 수는 30개로 제한되며, 10개로 1이닝을 마치더라도 추가 등판은 없다. 설 감독은 "몸 상태 점검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22년 KBO 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안우진은 2023년 8월 팔꿈치 수술 후 마운드를 떠났다. 복귀를 앞두고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또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당초 9일 퓨처스 실전 복귀전이 예정됐으나 우천 취소로 곧바로 1군 등판으로 전환됐다.12일 이후 일정은 경기 상태를 봐가며 결정한다. 이틀 휴식 후
빅리그 문 두드리는 송성문, 3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256, 타격 기복에 발목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 엘패소 치와와스의 송성문이 또 무안타에 그쳤다.송성문은 10일(한국시간)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포수 땅볼, 6회 유격수 땅볼, 8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전날 기록한 안타의 기세를 잇지 못했다. 4회 볼넷은 이날 팀 첫 출루였다.시즌 타율은 0.256(32타수 10안타)으로 하락했다. 송성문은 지난달 시범경기 중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개막 로스터에서 빠진 뒤 트리플A에서 빅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지만 타격 기복을 보이고 있다. 엘패소는 이날 1-6으로 패하며 4연패를 당했다.
"오타니, 투수 겸 DH' 포기하라!" 일본 매체 "이도류 타율 0.397→0.194. 등판 시 투수만 해야"
지난 9일 블루제이스전에서 6회 1실점 호투를 펼치며 평균자책점 0.00을 유지한 오타니 쇼헤이가 정작 '이도류'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투타 겸업 효율성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다.일본 매체 '슈칸SPA'는 10일 오타니가 투수로 등판한 날 보여주는 타격 성적의 급격한 하락세에 주목했다. 2023년 토미 존 수술 전만 해도 오타니는 투수로 나선 경기에서 타율 .397, 4홈런, OPS 1.027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수술 복귀 후 최근 16경기 지표는 타율 .194, OPS .843로 수직 낙하했다. 특히 올해 투수로 출전 중인 타석에서는 아직 단 하나의 안타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이러한 부진의 원인으로는 30대에 접어든 연령적 부담과 함
2026 MLB 평균 연봉 78억원 역대 최고...소토 914억 1위, 상위 50명이 전체 30% '연봉 양극화' 심화
AP통신에 따르면 2026시즌 MLB 선수 평균 연봉이 533만5천966달러(약 78억8천762만원)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일(한국시간) 개막일 기준 942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수치로, 전 시즌보다 3.4% 올랐다.연봉 양극화는 더 심해졌다. 상위 50명이 전체 연봉의 30%, 상위 100명이 49%를 차지했다. 모두 전 시즌보다 1%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3천만달러(약 443억원) 이상 선수는 19명으로 전 시즌보다 4명 늘었고, 2천만달러 이상은 66명 증가한 74명이 됐다. 반면 1천만달러 이상 선수는 177명에서 168명으로 줄었다.구단별 총연봉은 뉴욕 메츠(3억5천200만달러)가 4년 연속 1위를 지켰다. LA 다저스는 3억1천660만달러로 2위였으나 오타니를 포함
축구
'중국도 뽑혔는데' 북중미 월드컵에도 한국 심판 없다...4개 대회 연속 '0명'
한국 심판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FIFA는 10일(한국시간) 오는 6~7월 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을 발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심판 30명이 참가하며, 6개 대륙 50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 참가국이 48개로 늘면서 2022 카타르 대회(주심 36명·부심 69명)보다 심판 규모도 커졌다.한국은 2010 남아공 대회에 정해상 부심이 참가한 이후 브라질·러시아·카타르·북중미까지 4개 대회 연속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주심은 2002 한일 월드컵의 김영주 심판 이후 20년 넘게 맥이 끊겼다.반면 같은 AFC 소속에서는 일본·호주·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UAE·우즈
'에이스 없이도 완승' 이재성 빠진 마인츠, UECL 8강 1차전 스트라스부르 2-0 승리...준결승 청신호
마인츠가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의 공백을 딛고 유럽 무대에서 값진 완승을 챙겼다.마인츠는 10일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콘퍼런스리그(UECL)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프랑스)를 2-0으로 완파했다. 전반 11분 사노 가이슈의 선제골에 이어, 불과 8분 만에 슈테판 포쉬가 추가골을 꽂으며 승부를 조기에 결정지었다.이재성은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이번 경기 명단에서 빠졌다. 구단 측은 "이재성이 8일 훈련에 불참했으며, 스트라스부르전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 출전해 팀의 핵심 역할을 맡아왔고, UECL 본선에서도 7경기 1골 2도움으로 활약 중이
'전반에만 3골 허용' 한국 U-20 여자축구, 북한 박옥이 해트트릭에 0-5 완패... B조 2위로 아시안컵 8강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여자축구 대표팀이 8일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0 여자 아시안컵 B조 3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북한에 0-5로 완패했다.나란히 2연승을 달리던 두 팀의 조 1·2위 결정전이었다. 북한 박옥이가 전반 45분 발리슛·46분 침투 마무리에 이어 전반 37분 강류미의 선제골까지 합세하며 전반에만 3골이 터졌다. 후반에도 코너킥 직접골(박일심)과 문전 슈팅(호경)이 추가되며 5-0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골키퍼 김채빈(광양여고)의 선방으로 버텼으나 전반 막판 수비 집중력이 무너진 것이 결정적이었다.B조 2위(승점 6)로 조별리그를 마친 한국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K리그1 강원, 16세 최재혁과 구단 최연소 준프로 계약...연고지 유망주 3명 동시 영입
K리그1 강원FC가 9일 연고지 강원도 출신 유망주 3명을 동시에 영입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건 강릉제일고 2학년 최재혁(16)이다. 구단 역대 최연소이자 다섯 번째 준프로 선수로, 강원이 고교 2학년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것은 처음이다. 구단 U-15(주문진중)와 U-18(강릉제일고)을 모두 거쳐 프로팀에 합류한 첫 강원 선수이기도 하다. 중앙·측면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2024년부터 연령별 대표팀에서 17경기에 출전했다. 지난해 U-16 대표팀으로 중국 피스컵에 참가해 전승 우승에도 기여했다.신인 영입도 이뤄졌다. 강릉중앙고·홍익대 출신 고은석(20)은 수비형 미드필더·중앙수비수·측면수비수를 모두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자원이
'5천분의 1 우승팀' 英프로축구 레스터, 승점 삭감 항소 기각 확정...이번엔 3부 리그로 강등 위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레스터 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에 따른 승점 6 삭감 징계 항소가 기각되며 두 시즌 연속 강등 위기에 몰렸다.EPL은 9일 "항소위원회가 레스터의 승점 6 삭감 징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레스터는 3년 평가 기간(2022~2024년) 수익·지속가능성 규정 기준치를 2천80만파운드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지난 2월 EFL로부터 즉각 승점 6 삭감 징계를 받았다. 레스터 측은 "여러 참작 사유를 반영하지 못한 과도한 처사"라며 항소했으나 뒤집지 못했다. 항소위원회는 회계보고서 제출 기한 위반에 대한 EPL 측의 제재 강화 항소도 함께 기각했다.징계 직후 17위에서 20위로 내려앉았던 레스터는 이후 경기력까지 나빠지며 현재 5경
스포츠종합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8강서 미야자키 완파...4강서 심유진과 한국 더비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10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야자키 도모카(일본·9위)를 2-0(21-16 21-1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첫 게임 초반 4-7로 끌려갔으나 세 차례 동점 접전 끝에 11-9로 뒤집은 뒤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2게임은 2-2에서 5점을 연속으로 몰아치며 낙승을 거뒀다.4강 상대는 대표팀 동료 심유진(인천국제공항·15위)이다. 심유진은 이날 8강전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를 2-0(21-18 21-11)으로 제압했다. 앞서 세계 5위 한웨(중국)를 꺾은 기세를 이어가며 준결승에 합류했다.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모두 보유한 안세영에게 이번 대회는
'고의 패배 사과' 전희철에 손창환 "벌집 건드렸다"...SK-소노 PO 전 신경전 점화
SK 전희철 감독이 10일 서울 KBL센터에서 열린 프로농구 PO 미디어데이에서 "논란이 되는 데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SK는 8일 정관장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KCC를 피하기 위해 고의로 4위로 마쳤다는 의혹으로 KBL 재정위에 회부된 상태다. 전 감독은 "오늘 오후 재정위가 열리는 만큼 잘 소명하겠다"고 말했다.이 논란은 상대인 소노를 자극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선택당했다'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 크게 지배적이지 않다"며 "SK와 DB 모두 껄끄럽다. 어느 팀이 더하다는 생각은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가 끝나면 바로 비디오 미팅이 잡혀 있다. '벌집을 건드렸다'는 얘기를 듣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선수들의 신
순위는 달라도 목표는 하나...프로농구 PO 미디어데이, 6개 구단 감독 모두 '우승' 외쳤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가 10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렸다. 6강 PO에 오른 6개 구단 감독은 정규리그 순위와 무관하게 일제히 우승을 목표로 내세웠다.정규리그 우승팀 LG 조상현 감독은 "작년의 간절함을 갖고 더 철저히 준비해 통합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선수들이 우승시켜주겠다고 약속했고 그것을 믿고 여기까지 왔다"며 챔프전까지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DB 김주성 감독은 "구단 창단 20주년을 초록빛 우승으로 완성하겠다"고 선언했다. SK 전희철 감독은 "부상 선수가 많지만 지난 시즌 준우승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했다.창단 첫 PO에 오른 소노 손창환 감독
신네르,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8강 진출...연속 세트 승리 37세트에서 중단
세계 랭킹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9일(현지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16강전에서 토마시 마하치(53위·체코)를 2-1(6-1 6-7 6-3)로 꺾고 8강에 올랐다.이겼지만 기록 하나가 멈췄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ATP 1000등급 대회 연속 세트 승리가 37세트에서 끊겼다. 종전 기록은 2016년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세운 24세트였다. 신네르는 그 기록을 13세트나 넘어선 뒤 마침표를 찍었다.8강 상대는 펠릭스 오제알리아심(7위·캐나다)이다. 신네르는 최근 4연승을 포함해 상대 전적 4승 2패로 앞서 있다.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도 8강에 진출하며 신네르와 랭킹 1위 경쟁을 이어갔다. 신네
프로농구 6강 PO 12일 개막...SK-소노·DB-KCC 격돌, LG·정관장 4강 대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가 12일부터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6강 PO(5전 3승제)는 최대 21일까지, 4강 PO는 23일~5월 2일,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은 5월 5일~17일까지 예정돼 있다.6강 첫 대결은 12일 오후 2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4위)-소노(5위)전이다. 득점왕 자밀 워니를 보유한 SK는 통산 13번째 PO 진출에 3회 우승 경력의 강팀이다. 반면 창단(2023년) 후 첫 PO에 오른 소노는 MVP 이정현과 신인왕 켐바오, 외국인 나이트가 이끈다. 정규리그 맞대결은 SK가 4승 2패 우위. 다만 SK는 고의 패배 의혹으로 KBL 재정위에 회부된 상태라 미묘한 분위기 속에 대결을 맞는다.DB(3위)-KCC(6위)는 2년 만의 재대결이다. 2023-2024시
엔터테인먼트
코르티스, 미니 2집 세 번째 앨범 포토 공개
코르티스(CORTIS)가 오롯이 스스로에게 집중한 인물 사진을 세 번째 앨범 포토로 공개했다. 앞선 두 버전에 이어 ‘날 것’의 분위기가 강하게 배어나는,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이다.코르티스는 지난 8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스튜디오) 버전을 게재했다.데뷔 전 일상과 음반 작업의 추억을 담은 ‘BRIDGE’(다리), ‘STREET’(거리)에 이어, 이번에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을 촬영지로 정했다. 사진은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장소는 달라졌지만 이번 앨범 포토 역시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평소 멤버들의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영파씨,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
영파씨가 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샘플 매시업과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당돌하고 유쾌한 팀 색깔로 담아냈다.소속사는 6일 영파씨가 5일 공식 유튜브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당, 골목, 거리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는 일탈에 나선다. '오늘 절대 안 잔다'라는 문구처럼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밤을 채웠다.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비주얼과 과감한
방탄소년단 'ARIRANG',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한국 가수 최초
방탄소년단이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SWIM'으로 방송 출연 없이 '인기가요', '음악중심',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쇼! 챔피언'에서 통산 9관왕을 달성했다.정규 5집 'ARIRANG'의 글로벌 롱런도 계속된다. 6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 앨범이 '빌보드 200'(4월 11일 자)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주차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으며, 순수 앨범 판매량 11만 4000장, SEA 유닛 6만 5000장, TEA 유닛 8000장으로 집계됐다.'ARIRANG'은 발매 첫 주 64만 1000 유닛으로 2014년 빌보드 유닛 집계 도입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주간 최다 성적을 세웠고, 순수 판
빌리, 5월 데뷔 첫 정규앨범 발매 'GingaMingaYo' 후속 서사 예고
빌리가 5월 중 데뷔 첫 정규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소속사가 6일 밝힌 이 앨범은 글로벌 히트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미니 2집 'chapter one'의 연장선으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빌리는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서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RING ma Bell', 'EUNOIA', 'trampoline' 등 히트곡이 TIME, 빌보드, 애플뮤직, NME 등 해외 유수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K팝 앨범·노래로 선정됐다.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K팝 음반 후보에 올랐고, DAZED가 2022년과 2024년 선정한 최고의 K팝 노래에도 이름을 올
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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