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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로 응원하는 '팀킴'
2022-02-12 07: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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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단체전 한국과 영국의 경기에서 한국 팀킴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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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패배 사과' 전희철에 손창환 "벌집 건드렸다"...SK-소노 PO 전 신경전 점화
SK 전희철 감독이 10일 서울 KBL센터에서 열린 프로농구 PO 미디어데이에서 "논란이 되는 데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SK는 8일 정관장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KCC를 피하기 위해 고의로 4위로 마쳤다는 의혹으로 KBL 재정위에 회부된 상태다. 전 감독은 "오늘 오후 재정위가 열리는 만큼 잘 소명하겠다"고 말했다.이 논란은 상대인 소노를 자극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선택당했다'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 크게 지배적이지 않다"며 "SK와 DB 모두 껄끄럽다. 어느 팀이 더하다는 생각은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가 끝나면 바로 비디오 미팅이 잡혀 있다. '벌집을 건드렸다'는 얘기를 듣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선수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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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의 '고의 패배' 의혹을 따지기 위해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SK는 8일 정관장과의 최종전에서 65-67로 졌다. 득점왕 자밀 워니를 비롯해 김낙현·최원혁·최부경·김형빈 등 주축 대부분이 출전하지 않았다. 승부처인 4쿼터에서는 SK 이민서가 3점슛을 성공시킨 뒤 당황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고, 종료 13초 전 김명진의 자유투 2개가 모두 빗나갔다. 두 번째 자유투는 림조차 맞지 않았다.SK가 패해 4위가 되면서 6강 PO 상대는 5위 소노가 됐다. 허훈·허웅·최준용 등을 보유해 '슈퍼팀'으로 불리는 6위 KC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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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통산 3승 눈앞' 김민솔, 퍼트감 폭발로 iM금융오픈 단독 선두...슈퍼 루키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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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6타 차 선두'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향해 폭주 중...역대 4번째 도전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세계 2위·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압도적인 선두로 나섰다.매킬로이는 11일(한국시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9개·보기 2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그는 공동 2위 번스·리드(이상 6언더파)와 6타 차를 벌렸다. 마스터스 역사상 36홀 최다 격차 선두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5타 차였다.매킬로이는 2~4번 홀 연속 버디로 출발했고 5·10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2번 홀부터 마지막 7개 홀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경쟁자들을 제쳤다. 17번 홀 칩인 버디와 18번 홀 버디 피니시에 갤러리는 우승자
손제이, 임실N치즈배 남자부 2차 연장 끝 우승...박율, 여자부 정상
손제이(동래고부설방송통신고)와 박율(서강고)이 제4회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를 각각 제패했다.손제이는 10일 전북 임실군 전주샹그릴라CC(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까지 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했다. 천지율·김태휘·안해천과 연장에 돌입한 손제이는 2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여자부는 기상 악화로 4라운드가 취소되면서 3라운드까지 1오버파 217타를 기록한 박율의 우승이 확정됐다.
[MT포토]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송곳샷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지원(삼천리)이 1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는 김민별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별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144경기를 다 잘할 순 없다' LG 염경엽 감독, 홍창기 쉬고 이재원에게 성장 기회 줬다
LG 트윈스 홍창기(33)가 11일 잠실 SSG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시즌 개막 후 타격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발목 상태도 좋지 않아 휴식을 부여받았다.염경엽 감독은 휴식 차원이고 발목도 조금 안 좋다고 설명하며 '144경기를 다 잘할 수는 없다. 안 될 때는 하던 것을 똑같이 하는 게 빨리 부진을 벗어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홍창기 자리는 이재원이 채운다. 올 시즌 주로 대타로 출전해 타율 0.100에 그치고 있지만 염 감독은 차분하다. "재원이는 올해 성과를 바라면 안 된다. 실패를 통해 기본기를 채우고 '왜 실패했는지'를 정확히 인식하는 게 목표"라며 장기 관점에서 성장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이날 LG 선발 라인업은 천성호-문성주
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목전에서 3루타 선택...박진만 감독 "팀이 더 단단해질 것"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11일 전날 활약한 외야수 박승규를 극찬했다.박승규는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NC 다이노스전에 1번 우익수로 출전해 5타수 4안타(홈런 1개·3루타 2개) 4타점을 올리며 팀의 8-5 승리를 견인했다.최대 화제는 8회말 장면이었다. 4-4 동점 2사 만루 상황에서 중견수 천재환이 가운데 펜스 쪽 타구를 잡지 못하자, 3루 코치와 더그아웃의 '2루 정지' 사인에도 박승규는 아랑곳하지 않고 3루까지 내달렸다. 이미 단타·3루타·홈런을 때려 2루타만 남겼던 사이클링히트를 스스로 포기한 셈이었다.경기 후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박승규를 두고 박 감독은 "3루타 2개를 치고 사이클링히트가
'도루 한 번에 3~4주 공백' 김영웅, 햄스트링 부상 1군 말소...삼성, 내야 퍼즐 다시 맞춘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3루수 김영웅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박진만 감독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어제 2루 도루 이후 햄스트링이 올라왔다"며 "병원 검진 결과 그레이드 1 또는 2로, 3~4주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김영웅 대신 내야수 김재상을 1군에 등록했다.공백은 전병우(3루)와 양우현(유격수)이 채운다. 박 감독은 "동계 캠프 때부터 주전급 백업을 만든다는 목표로 훈련해왔기 때문에 잘 준비돼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혜성, 무안타에도 희생플라이 시즌 첫 타점...다저스 8-7 역전승
김혜성(LA 다저스)이 11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429에서 0.375로 내렸다.3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은 5회말 무사 1·3루 찬스에서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만들어 시즌 첫 타점을 올렸다. 이후 다저스가 좌완 가르시아로 교체하자 김혜성도 대수비 교체됐다.다저스는 텍사스에 8-7 역전승을 거뒀다.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1안타 1볼넷으로 4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고 먼시는 5타수 4안타(3홈런) 3타점 5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정해영 평균자책점 16.88·전상현 13.50...KIA 필승조 동반 부진, 집단 마무리 체제 전환
KIA 타이거즈 불펜에 비상등이 켜졌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방문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정해영과 셋업맨 전상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두 자리는 홍건희와 김기훈이 채운다.정해영은 2020년 입단 이후 KIA의 핵심 마무리로 통산 148세이브(21승 29패)를 쌓았지만, 올 시즌은 4경기 2⅔이닝에서 5실점(평균자책점 16.88)으로 무너졌다. 전날 한화전에서도 6-3 리드 상황 9회말 등판해 아웃카운트 하나만 잡고 2점을 내준 채 교체됐다.전상현도 4경기 3⅓이닝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13.50으로 동반 부진을 면치 못했다.두 선수가 동시에 빠진 KIA 불펜은 당분간 집단 마무리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축구
'3205일 기다렸다' K리그1 서울, 전북 상대 홈 무승 9년 만에 탈출...개막 6경기 무패·승점 16 선두 질주
FC서울이 9년째 이어지던 전북 현대와의 홈 무승 사슬을 끊어냈다.서울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에서 클리말라의 결승골에 힘입어 전북을 1-0으로 꺾었다. 올 시즌 최다 관중인 3만4천68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둔 극적인 승리였다.서울의 전북전 마지막 홈 승리는 2017년 7월 2일(2-1)이었다. 이후 13경기 동안 2무 11패로 철저히 밀렸던 서울은 3,205일 만에 안방에서 전북을 제압했다. '전설 매치'로 불리는 두 팀의 맞대결에서 서울 팬들에게는 무엇보다 값진 승리였다.전반은 0-0으로 팽팽했다. 서울은 전반 16분 야잔의 발리슛이 송범근 선방에 막혔고, 후반 40분에는 야잔의 헤더가 자책골 방향으로
제주, K리그1 최소 실점 포항에 2-0 승리...시즌 첫 연승·최하위 탈출
K리그1 제주 SK가 시즌 첫 연승을 달성하며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제주는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7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2-0으로 완파했다. 개막 후 2무 3패로 꼴찌에 머물다 지난 라운드 부천FC를 꺾고 첫 승을 챙긴 제주는 이날 연승까지 추가하며 승점 8로 순위를 끌어올렸다.특히 6라운드까지 3골만 내준 K리그1 최소 실점 팀 포항을 상대로 한 완승이라 의미가 더 컸다. 포항이 올 시즌 두 골 이상 내준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득점은 모두 전반에 터졌다. 17분, 김준하가 포항의 백패스를 가로챈 뒤 연결한 볼을 장민규가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J리그를 거쳐 지난해 제주에 입단한 장민규의
'월드컵 개최지서 미리 적응한다'...신상우호, 브라질·캐나다 상대 FIFA 시리즈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027 FIFA 여자 월드컵을 향한 실전 담금질에 나선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브라질과 FIFA 시리즈 2026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15일 캐나다, 19일 잠비아와 차례로 맞붙는다. FIFA 시리즈는 대륙 간 A매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FIFA가 직접 주관하는 친선대회로, 여자부는 이번 4월이 정식 첫 운영이다.지난달 AFC 여자 아시안컵 4강에서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낸 신상우호로서는 내년 월드컵 개최지 사전 적응과 강팀 경험이라는 두 가지 실익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무대다. 상대 브라질(FIFA 8위)과 캐나다(9위)는 모두 한국(1
'첫 멀티골·결승골' 오현규, 베식타시 이적 후 최고의 하루...쉬페르리그 4-2 승리 이끌었다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11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베식타시는 승점 55로 리그 4위를 유지했다.오현규는 전반 33분 올라이탄의 패스를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3-1 추가 골을 터뜨렸다. 상대의 추격골로 흔들리던 분위기를 단숨에 가라앉히는 결승골이었다. 후반 14분에는 상대 골키퍼가 흘린 공을 재빠르게 달려들어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쐐기를 박았다.이날은 오현규(2001년 4월 12일생)의 25번째 생일 하루 전날이었다. 베식타시 이적 후 첫 멀티골로 리그 5·6호 골을 추가한 오현규는 튀
'강등은 불가피, 이제 언제냐의 문제' 울버햄프턴, 웨스트햄 0-4 대패...황희찬 교체 투입
황희찬이 소속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11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3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0-4로 완패했다.전반 42분 마브로파노스의 헤딩 선제골에 이어 후반 21·23분 카스테야노스가 연속으로 득점했고 후반 38분 마브로파노스가 멀티골로 쐐기를 박았다. 울버햄프턴은 최근 4경기 만에 패배를 당하며 승점 17로 EPL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황희찬은 0-3으로 끌리던 후반 26분 교체 투입됐으나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BBC는 울버햄프턴에 대해 "챔피언십 강등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제 관건은 얼마나 오랫동안 강등을 미룰 수 있냐"고 전했다. 잔여 6경기 중 이르면 다음 주말에 강등이 결정될 수
스포츠종합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정식 감독 선임...후반기 18경기 14승 '미라클 런' 인정받았다
서울 우리카드 배구단이 박철우 감독대행을 제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박철우 감독은 지난해 4월 우리카드 코치로 합류했고, 올해 1월 파에스 전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았다. 감독대행으로 지휘한 후반기 18경기에서 14승 4패를 기록하며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끄는 '미라클 런'을 완성해 정식 선임으로 이어졌다.구단 관계자는 "형님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해 팀을 한 단계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철우 감독은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은 우리카드에서 감독을 맡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
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결승 진출...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완성 눈앞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행을 확정하며 그랜드슬램 달성을 눈앞에 뒀다.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4강전에서 안세영은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 15위)을 2-0(21-14 21-9)으로 꺾었다. 첫 게임 15-14 팽팽한 접전에서 연속 6점으로 승기를 잡은 뒤, 2게임에서는 초반 10연속 득점으로 상대의 기를 꺾으며 36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안세영에게 아시아선수권은 유일한 공백이었다.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미 보유한 그는 이 대회에서만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 2024년 8강 탈락, 2025년 부상 불참의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결승 상대는 세계
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3연승 후 인도네시아에 1-2 패...11일 인도전 승리하면 플레이오프 진출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1 대회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3연승 행진이 멈췄다.1단식 백다연이 누그로호(389위)를 2-1로 꺾었으나 2단식 이은혜가 인도네시아 에이스 재니스 첸(41위)에게 0-2(2-6 2-6)로 완패했다. 복식에서도 이은혜-정보영 조가 첸과 복식 46위 수치아디 조에 0-2(4-6 3-6)로 졌다.10일 현재 인도네시아가 4승으로 1위 한국과 태국이 3승 1패 공동 2위다. 한국은 11일 인도(2승 2패)를 꺾으면 플레이오프 진출 2위를 확정한다.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나간다.
'1위 싸움 아직 안 끝났다' 알카라스·신네르, 마스터스 4강 동반…준결승에서 다른 상대 만난다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10일(현지시간) ATP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준준결승을 나란히 통과하며 4강에 진출했다.알카라스는 부블리크(11위)를 2-0(6-3 6-0), 신네르는 오제알리아심(7위)을 2-0(6-3 6-4)으로 각각 완파했다. 두 선수가 모두 4강에 오르면서 세계 1위 경쟁은 결승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신네르의 1위 탈환 조건은 우승, 또는 준우승 시 알카라스가 결승에 오르지 못하는 경우다. 준결승에서 알카라스는 모나코 선수로는 이 대회 사상 최초로 4강에 오른 바체로(23위)와, 신네르는 츠베레프(3위)와 맞붙는다.신네르는 이미 올 시즌 BNP 파리바오픈·마이애미오픈에서 ATP 1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 12일 타슈켄트 개막...115개국 986명 역대 최다
2026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가 12일부터 1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세계태권도연맹(WT)에 따르면 115개국 986명의 선수와 난민팀이 참가 등록을 마쳤다. 2024년 춘천 대회의 963명을 뛰어넘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주목할 점은 현재 전쟁 중인 미국과 이란 선수들이 2주 휴전 합의를 배경으로 나란히 출전한다는 사실이다. 요르단·팔레스타인·사우디아라비아·UAE 등 중동 국가 선수단도 대표자 회의에 참석했다. 반면 이스라엘은 참가 등록 후 불참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대회는 남녀 각 10체급으로 나뉘며, 2009년 1월 1일~2011년 12월 31일 출생 선수가 출전 자격을 갖는다. 개막 전날인 10일
엔터테인먼트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홍콩-가오슝 공연 매진 '퍼포먼스 퀸' 글로벌 존재감 넓힌다
ITZY(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가오슝, 홍콩 공연이 매진을 기록했다.ITZY는 오는 6월 20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열고 현지 관중과 만난다.최근 예매 오픈 이후 전석 솔드아웃을 기록해 ITZY 월드투어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가오슝 공연은 기존 6월 27일 하루 개최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현지 팬심에 힘입어 28일 콘서트를 1회 추가했고 해당 티켓 역시 모두 매진을 달성하며 ITZY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월드투어 ‘TUNNEL VISION’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
씨야, 12일 JTBC ‘뉴스룸’ 전격 출격...2026년 가요계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이처럼 예능과 라디오, 데뷔 첫 팬미팅을 통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흔들림 없는 ‘씨야 신드롬’을 증명하고
코르티스, 미니 2집 세 번째 앨범 포토 공개
코르티스(CORTIS)가 오롯이 스스로에게 집중한 인물 사진을 세 번째 앨범 포토로 공개했다. 앞선 두 버전에 이어 ‘날 것’의 분위기가 강하게 배어나는, 새로운 질감의 비주얼이다.코르티스는 지난 8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스튜디오) 버전을 게재했다.데뷔 전 일상과 음반 작업의 추억을 담은 ‘BRIDGE’(다리), ‘STREET’(거리)에 이어, 이번에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을 촬영지로 정했다. 사진은 사옥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장소는 달라졌지만 이번 앨범 포토 역시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평소 멤버들의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영파씨,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
영파씨가 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샘플 매시업과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당돌하고 유쾌한 팀 색깔로 담아냈다.소속사는 6일 영파씨가 5일 공식 유튜브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당, 골목, 거리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는 일탈에 나선다. '오늘 절대 안 잔다'라는 문구처럼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밤을 채웠다.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비주얼과 과감한
방탄소년단 'ARIRANG',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한국 가수 최초
방탄소년단이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SWIM'으로 방송 출연 없이 '인기가요', '음악중심',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쇼! 챔피언'에서 통산 9관왕을 달성했다.정규 5집 'ARIRANG'의 글로벌 롱런도 계속된다. 6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 앨범이 '빌보드 200'(4월 11일 자)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주차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으며, 순수 앨범 판매량 11만 4000장, SEA 유닛 6만 5000장, TEA 유닛 8000장으로 집계됐다.'ARIRANG'은 발매 첫 주 64만 1000 유닛으로 2014년 빌보드 유닛 집계 도입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주간 최다 성적을 세웠고, 순수 판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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