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MT포토] 어드레스 정렬하는 노승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3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목표를 조준하는 노승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3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서드샷 나리는 노승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마무리 퍼트 기다리는 노승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노승희, 잘 막았어요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퍼트 라인을 파악하는 노승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노승희, 이번 홀은 잘 막아야 해요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보기로 잘 막는 노승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노승희, 패널티 먹고 다은 샷을 잘 쳤어요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펼쳐지는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김민솔,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2언더파 단독 선두...라이벌 서교림은 2오버파 공동 22위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는 2언더파 70타의 김민솔이다. 동갑내기 라이벌 서교림은 2오버파로 공동 22위에 그쳐, 2006년생 두 선수의 '림솔 대전' 첫날은 김민솔이 앞섰다.김민솔은 1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총상금 15억원) 첫날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문정민, 김지수 등 6명이 1타 차 공동 2위다. 긴 러프와 좁은 페어웨이, 굴곡진 그린 탓에 언더파는 7명뿐이었다.6개 홀 연속 파 뒤 7번 홀(파5)에서 1m 버디를 잡았고, 9번 홀 2.6m, 10번 홀 4.2m 퍼트로 연속 버디를 보탰다. 11번 홀에서 첫 보기를 범한 그는 14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넘
-
캘러웨이 어패럴, 배우 유인영 ‘2026 F/W 화보’ 공개
캘러웨이 어패럴이 배우 유인영과 함께한 2026 가을·겨울(FW) 화보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화보는 기능성 중심의 ‘퍼포먼스’ 룩부터 필드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골프 앤 데일리’ 룩까지 스타일을 제안한다.화보 속 유인영은 체크 패턴의 가디건에 블랙 하이넥 티셔츠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했다.오렌지와 크림 컬러 등을 비롯해 니트, 다운 베스트, 경량 아우터와 아우터 등 아이템을 활용해 가을부터 겨울까지 이어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FW 시즌 컬러와 감각적인 레이어링을 통해 골프웨어의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함께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며 “유
-
쇼골프, 신안산대학교·한국골프학회와 ‘골프산업 전문인력 양성·취업 연계’ 업무협약
쇼골프가 골프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발굴과 취업 기회 확대에 나선다.쇼골프는 지난달 29일 신안산대학교 및 한국골프학회와 골프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학에서 전문성을 쌓은 청년 인재들이 실제 골프산업 현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과 대학 및 학술단체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쇼골프는 신입사원 채용을 비롯해 구인 및 구직 연계, 현장 실무 경험 제공 등 학생과 취업준비생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실제 채용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
'LPGA 6승 인뤄닝과 어깨 나란히' 고교생 양윤서, 5타 줄이며 아시안게임 공동 3위 점프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인 양윤서(인천여부설방통고)가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선두와는 6타 차다.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로, LPGA 투어 6승의 인뤄닝(중국)과 순위를 나란히 했다.선두는 13언더파의 섀넌 쉬안 인 탄(싱가포르), 2위는 11언더파의 프라나비 샤라트 우르스(인도)다.전반 7번 홀 보기를 8·9번 홀 연속 버디로 만회했고, 후반 11번 홀 보기 뒤에는 13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몰아쳤다.1라운드 공동 7위였던 김규빈(학산여고)은 3타를 잃어 공동 16위(1오버파)로, 박
-
디오픈 우승 3개월 만에 한국으로...라이언 폭스, 우정힐스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도전
올해 디오픈 챔피언이 한국 무대를 밟는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조직위는 29일 라이언 폭스(뉴질랜드)의 출전을 알렸다.폭스는 7월 로열 버크데일에서 캐머런 영(미국)을 1타 차로 꺾고 첫 메이저를 품었다. 2015년 매경오픈 준우승으로 국내 팬에게 낯익다.KPGA·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는 10월 22일부터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린다.
-
'남은 건 2개 대회, 답은 우승뿐' 노승열, PGA 투어 복귀 걸고 콘페리 투어 벼랑 끝 승부
남은 대회는 두 개, 필요한 건 우승이다. 노승열이 내년 PGA 투어 복귀를 걸고 2부 콘페리 투어 막판 승부에 나선다.무대는 현지시간 10월 1일 오클라호마주 패트리엇GC(파70)에서 개막하는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스 챔피언십이다.올해 18개 대회에서 9번만 컷을 통과한 노승열은 랭킹 43위(556점)다. 카드가 걸린 20위는 856점이다. 이번 대회와 10월 8일 시작하는 투어 챔피언십의 우승 포인트가 각각 600점이어서 둘 중 하나는 이겨야 한다.같은 기간 유타주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1)에선 PGA 투어 가을 시리즈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이 열린다. 아마추어 국가상비군 안성현이 프로들과 겨룬다.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의 역전 우승을 도운 잭슨
-
KLPGA 투어 ‘4승’ 성유진,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탄다
지프가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성유진을 후원한다.30일 지프에 따르면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의 공식 앰버서더로 성유진을 선정하고, 지난 28일 지프 일산 전시장에서 국내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성유진은 향후 1년간 대회 출전과 훈련을 비롯한 일상에서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을 직접 경험한다. 지프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성유진은 “신형 그랜드 체로키 L과 함께 다시금 지프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LPGA 시절 지프 그랜드 체로키 차량을 타고 다니면서 좋은 성적을 많이 냈던 좋은 추억이 있는 만큼 그랜드 체로키 L과 다시 만들어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성유진은
-
PXG, 2년 연속 아동양육시설 향진원에 후원금 전달
골프 브랜드 PXG 공식 수입원인 카네와 PXG어패럴을 전개하는 로저나인이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향진원’을 방문해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또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엠에프지 코리아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브랜드 매드포갈릭과 함께 체결했다.PXG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향진원에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는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자립 지원과 원내 아동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올해는 재정 후원에 그치지 않고 외식 전문 브랜드 ‘매드포갈릭’과의 협업을 통해 향
-
전가람 2연패냐, 함정우 3번째 우승이냐...고난도 페럼클럽서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
벙커와 워터 해저드가 곳곳에서 샷을 노리는 페럼클럽이 이번 주 KPGA 투어의 무대다. 10월 1~4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천만원·우승상금 2억5천만원)이 열린다.현대해상화재보험과 최경주복지회가 공동 주최하고 최경주가 호스트를 맡는다. 지난해 악천후를 뚫고 우승한 전가람이 2연패에 도전한다. 코스 최강자는 이 대회 2021·2023년 챔피언 함정우(통산 4승)다.시즌 3승 선착 경쟁도 볼거리다. 6월에만 2승을 챙긴 장유빈은 주춤하다 13일 신한동해오픈 준우승으로 감을 되찾았고, 대상 포인트와 상금 1위를 달린다. 4월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 뒤 부진했던 최찬은 8월 동아회원권그룹 오
-
다시 그 코스에 서는 황유민, 이번엔 디펜딩 챔피언이자 신인왕 역전을 꿈꾸는 도전자다
1년 전 초청 선수로 우승해 LPGA 투어 카드를 따낸 무대로 돌아간다. 황유민이 10월 1일(현지시간) 하와이 호아칼레이CC(파72)에서 개막하는 롯데 챔피언십에서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올해 신인왕 후보인 황유민은 시즌 초 3개 대회에서 톱20에 들며 신인 포인트 선두를 달렸다. 그러나 중반 이후 컷 탈락이 잦아지며 하라 에리카(일본)에게 1위를 내줬다.하라가 489점, 황유민이 352점으로 격차는 137점이다. 일반 대회 신인 포인트는 우승 150점, 2위 80점 등이며 컷 탈락 땐 0점이라 역전엔 큰 한 방이 필요하다. 올해 20개 대회에서 우승 없이 톱10 네 차례를 기록한 하라도 굳히기에 나선다.2012년 창설된 이 대회의 최근 5년 우승자 중엔
-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메이저 1승씩을 나눠 가진 2006년생 동갑내기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에서 다시 맞붙는다. 이른바 '림솔 대전'이다. 서교림과 김민솔이 10월 1~4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GC(파72)에서 열리는 시즌 25번째 대회인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2억7천만원)에서 시즌 첫 메이저 2관왕을 다툰다.서교림(4승)과 김민솔(3승)은 상금과 대상 포인트 1위를 놓고 경쟁 중이다. 6월 한국여자오픈은 김민솔, 8월 KLPGA 챔피언십은 서교림이 가져갔다.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은 박보겸이 우승해 아직 메이저 다승자가 없다. 한 시즌 메이저 2승은 2022년 박민지가 마지막이었다.걸린 기록도 많다. 상금은 서교림 13억9881만6000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