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유민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아 68타를 쳤다.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다. 선두 야마시타 미유, 이와이 아키, 다카하시 사야카(이상 일본·66타)와는 2타 차다. 디펜딩 챔피언 하타오카 나사(일본)도 공동 7위다.
4번 홀 첫 버디로 전반을 1언더로 마친 황유민은 12·13번 홀 연속 버디에 이어 16번 홀(파3)에서 한 타를 더 줄였다. 그린 적중률 88.8%로 샷은 안정적이었지만 퍼트 수 30개는 아쉬웠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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