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예진은 지난 1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25m 권총 본선에서 595점을 쐈다. 2008년 최금란의 종전 한국기록(594점)을 1점 넘어선 것으로, 2023년 인도 리듬 상완의 세계기록(595점)과 같은 비공인 세계 타이기록이다.
이어진 결선에서는 세계랭킹 1위 양지인(우리은행)이 40점을 쏘아 금메달을 가져갔고, 고은(부산시청)이 38점으로 은메달, 오예진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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