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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의 무게' 끝내 양상문을 멈췄다...한화 마운드 사령탑 잠시 비운 사이 박승민 코디네이터 등판

2026-04-28 22:31:35

양상문 투수코치와 김경문 감독 / 사진=연합뉴스
양상문 투수코치와 김경문 감독 / 사진=연합뉴스
한화 이글스 마운드 사령탑이 잠시 자리를 비운다.

한화는 28일 양상문(65) 투수코치가 김경문 감독과 면담 끝에 건강을 이유로 엔트리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키움·kt에서 1군 투수코치를 지낸 박승민 코디네이터가 1군에 올라와 SSG전부터 자리를 대신한다.

지난 7월 김 감독 요청으로 합류한 양 코치는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5.23) 부담을 안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며 당분간 보직 없이 쉰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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