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은 종휘와 연봉 1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종휘는 2022~2025년 중국 국가대표 OH로 뛰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고희진 감독은 "지난 1월 상하이에서 종휘의 경기를 직접 본 결과 공수 경기력을 두루 갖춰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임을 확인했다"며 "합류하는 대로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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