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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안타' 롯데 레이예스, 하루 만에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
2026-10-10 1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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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레이예스. / 사진=연합뉴스
205번째 안타를 터뜨린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KBO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레이예스는 10일 사직 LG전에서 세 타석 범타 뒤 1-3으로 뒤진 7회 2사 1루에서 고우석에게 중전안타를 뽑았다. 전날 최원준(kt)과 204안타 타이를 이룬 지 하루 만이다.
두 선수 모두 2경기씩 남겨 경쟁은 이어진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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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를 연장 10회 끝에 4-3으로 꺾은 LG 트윈스가 3위 KIA 타이거즈를 반 경기 차로 쫓으며 준플레이오프 직행 불씨를 살렸다.LG는 10일 사직 원정 승리로 78승 64패 1무가 됐다. 오후 5시에 시작한 KIA의 경기 결과에 따라 12일 최종전에서 뒤집기를 노린다.3-1로 앞서던 LG는 9회말 2사 2·3루에서 나승엽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았다. 하지만 10회 1사 후 문정빈과 문보경의 연속 안타로 만든 1·3루에서 송찬의가 내야안타로 결승점을 뽑았다.문정빈은 5타수 5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롯데 레이예스는 시즌 205번째 안타로 최다안타 단독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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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 7' 서울, 제주 2-1 꺾고 10년 만의 우승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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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이탈' 호날두, 알나스르 복귀전서 통산 980호골...논란엔 골로 답했다
대표팀 이탈 논란 속에 알나스르로 돌아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복귀전에서 골을 넣으며 개인 통산 980골(프로 834골·대표팀 146골)을 채웠다. ‘1천골'까지는 20골이 남았다.호날두는 10일(한국시간) 알디리야와의 사우디 프로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3분 킹슬리 코망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 막혀 흐르자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관중석엔 그를 '역대 최다 득점자'로 칭한 현수막이 걸렸고, 그는 '호우 세리머니'로 화답했다.알나스르는 사무 코스타와 코망의 추가골로 3-0 완승을 거뒀다.호날두는 네이션스리그 기간 출전 시간 문제로 조르즈 제주스 감독과 갈등을 빚다 대표팀을 떠났다. 그는 SNS에서 감독이 약속을 두 번 어겼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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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A 희망 품은 대전 vs 복귀전서 좌절한 전북'...K리그 31R 뒤 황선홍·정정용·마사가 남긴 말
K리그 31라운드 대전-전북전이 끝난 뒤 양 팀 사령탑과 수훈 선수의 표정은 극명히 갈렸다.10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 전북 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경기 직후 양 팀 감독과 수훈 선수 마사의 공식 인터뷰가 진행됐다. 패배의 쓴맛을 삼킨 정정용 전북 감독의 표정은 어두웠고, 승리를 챙긴 황선홍 대전 감독과 동점골 주인공 마사는 밝은 미소로 코트를 내려왔다.정 감독은 "휴식기 뒤 간만의 경기였는데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운을 뗐다. 득점을 기록한 티아고에 대해서는 "원래 좋은 선수이고 연습한 부분이 좋았지만 승리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고 평가했다. 이승우 등 2선 공
‘5경기 만의 승리' 강원, 부천 2-0으로 꺾고 3위 도약
부천FC를 2-0으로 꺾은 강원FC가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3위로 뛰어올랐다.강원은 9일 강릉에서 열린 K리그1 31라운드 홈경기 승리로 승점 46을 쌓았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제주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5위에서 3위로 올라섰고, 파이널A 확정도 눈앞에 뒀다. 부천은 7경기 무승(2무 5패)으로 11위에 머물렀다.0-0이던 후반 24분 코너킥 상황에서 모재현이 윤빛가람의 발에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이 주어졌다. 김대원이 후반 27분 이를 성공시켰고, 후반 35분 김건희가 추가골을 넣었다.대전하나시티즌은 전북 현대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5경기 무패(3승 2무)로 6위(승점 43)를 지켰다. 전반 44분 티아고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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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여자농구, 중국에 69-106 완패로 아시아컵 4위
3위 결정전에서 중국에 69-106으로 진 한국 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FIBA 아시아컵을 4위로 마무리했다.한국은 10일 1쿼터부터 7점 차로 끌려간 뒤 후반에 더 밀렸다. 전날 일본전에 이어 이틀 연속 37점 차 대패다.임연서가 16점 6어시스트로 분전했다.4강 진출로 내년 U-19 월드컵 출전권은 확보했다.
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김무호 3-1 제압
시즌 무패 행진의 김무호(울주군청)를 3-1로 꺾은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에 오르며 통산 10번째 꽃가마를 탔다.박민교는 10일 한라급 결정전 첫판을 빗장걸이로 따냈지만, 둘째 판은 김무호의 들배지기에 내줬다. 두 선수가 함께 모래판 밖으로 나가 다시 치른 셋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앞섰고, 넷째 판 차돌리기로 승부를 끝냈다.시즌 첫 우승이자 김무호전 7연패를 끊은 승리다. 상대 전적은 8승 12패가 됐다.설날·단양·평창·단오·문경대회를 휩쓸며 준결승까지 27전 전승을 달린 김무호는 결승에서 시즌 첫 패를 당했다. 지난해 추석부터 이어온 7개 대회 연속 우승도 멈췄다.
우리은행, KB 65-63 꺾고 박신자컵 결승 진출...후지쓰와 우승 격돌
친정팀을 상대로 18점을 몰아친 강이슬을 앞세운 아산 우리은행이 청주 KB를 65-63으로 꺾고 박신자컵 결승에 올랐다.우리은행은 10일 준결승 '강이슬 더비'에서 웃었다. 지난 시즌 뒤 연간 4억2천만원에 FA 이적한 강이슬은 리바운드도 8개를 걷어냈다. 김단비(17점)와 이명관(12점)이 힘을 보탰고, KB에선 허예은이 15점 8어시스트로 분전했다.결승 상대는 신한은행을 88-60으로 완파한 일본 W리그 3위 후지쓰다.3년 전 결승에서 일본 도요타에 져 준우승한 우리은행은 대회 첫 우승을, 후지쓰는 3연패를 노린다. 결승은 11일 오후 5시, KB와 신한은행의 3위 결정전은 오후 2시에 열린다.
옛 사령탑과의 첫 대결서 웃은 이규섭 감독...’우승 후보' DB, 디펜딩 챔피언 KCC 85-79 제압
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를 85-79로 꺾은 원주 DB가 시즌 2승(1패)째를 올렸다. 지난 시즌 KCC 코치로 우승을 함께하고 올해 DB 지휘봉을 잡은 이규섭 감독이 옛 사령탑 이상민 KCC 감독과의 첫 맞대결에서 웃었다.두 사령탑은 2007~2010년 삼성에서 선수로 함께 뛰었고, 2014~2022년엔 삼성 감독과 코치로 호흡을 맞췄다.DB는 10일 부산 원정에서 1쿼터 막판 이용우의 3점으로 18-15 역전에 성공한 뒤 끝까지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3쿼터엔 엘런슨, 알바노, 해먼즈가 18점을 합작했다. KCC는 루이스 킹이 4쿼터 5반칙으로 물러난 뒤에도 5점 차까지 쫓았지만, 종료 1분 50초 전 숀 롱마저 5반칙으로 나가며 무너졌다.엘런슨이 24점 8리바운드로 승
'베이징 우승 사흘 만에' 조코비치, 상하이 마스터스 첫판 탈락...페더러 103승 타이기록은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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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보고타 ‘명예 외빈’ 지정…갈란 시장 “이들은 단순한 밴드 그 이상”
콜롬비아 보고타가 방탄소년단(BTS)의 첫 완전체 방문을 앞두고 도시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 공연에 따른 경제·관광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보고타시는 지난 9월 30일(이하 현지시간) ‘법령 413호’(Decreto 413 de 2026)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명예 외빈’(Huésped de Honor)으로 공식 지정했다.현지 매체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은 ‘명예 외빈’ 지정이 약 10년 만이라고 전했다.‘명예 외빈’은 정치, 공공 서비스, 예술, 스포츠,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복지나 도시 발전에 기여한 저명한 방문객에게 보고타 시장이 수여하는 영예다.보고타시는 이번 지정 배경으로 방탄소년단
이즈나, 브랜드평판 62계단 상승…일본 데뷔·첫 콘서트 투어 화제
이즈나(izna)가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데뷔 첫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을 개최한다. 9월 19~20일 서울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타이베이·마닐라·홍콩, 11월 싱가포르, 12월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2027년 3월 후쿠오카·도쿄·나고야·오사카로 이어진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전월 대비 62계단 상승으로 전체 그룹 중 가장 큰 상승폭이다. 일본 정식 데뷔와 서울 콘서트 성황에 따른 관심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9월 2일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로 현지에 정식 데뷔했다.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과 신곡 'HEA
‘스캔들’ 신소현, ‘서른, 아홉’에 이어 다시 손예진 아역으로 시선 집중
‘스캔들’ 신소현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신소현은 조씨부인의 어린 시절인 조윤 역을 맡아 극의 포문을 열었다. 조윤은 자유로운 성품을 지녔지만,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를 제대로 펼칠 수 없는 시대적 한계와 마주하는 인물이다. 신소현은 조씨부인과 조원의 운명이 시작되는 과거 이야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문화라이프
월요일마다 커피 한 잔 사면 나눔용 한 잔 적립... 스타벅스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
고객이 커피 한 잔을 구매할 때마다 나눔용 커피 한 잔이 함께 쌓인다. 목표는 100만 잔. 스타벅스 코리아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매주 월요일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마이 스타 커피'는 자신에게 힘이 돼준 이웃에게 커피를 선물한다는 취지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 한 잔을 구매하면 전달용 '마이 스타 커피' 한 잔이 매칭돼 적립된다. 대상 상품은 '오늘의 커피'에 포함되는 브루드 커피 또는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이다.참여 고객에게는 무료 사이즈업 혜택도 제공된다.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를 주문하면 한 단계 큰 사이즈를 기존 가격으
선선한 바람에 온수풀... 앰배서더 서울 풀만, 카누와 가을 호캉스 패키지
가을 도심에서 따뜻한 온수풀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나왔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카누 어텀 이스케이프(KANU Autumn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측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따뜻한 온수풀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온도 차이를 만끽하며 여름과는 또 다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기본 혜택으로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과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의 카누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객실 타입에 따라 추가 혜택이 달라진다.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과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이그제큐
목표치 242% 달성...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대표 메뉴를 변주한 신제품이 출시 2주 만에 약 150만 개 판매됐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선보인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불고기 레드'가 출시 이후 2주간 각각 100만여 개, 약 50만 개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두 제품은 롯데리아의 기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와 '리아 불고기'를 올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두툼한 볼륨감과 매운맛을 각각 강화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제품별로는 리아 두툼새우의 판매 속도가 두드러졌다. 2주간 100만여 개가 팔리며 목표 판매량의 242%를 달성했다.전년 캠페인 신제품과 비교한 점포당 판매량도 늘었다. 같은 기간 점포당 일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은 지난해
품목당 300원씩 4년째 적립...스타벅스-경동시장 상생 기금의 쓰임새
매장에서 판매하는 품목 하나당 300원씩 쌓아온 기금이 4년째 시장 환경을 바꾸고 있다.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까지 나섰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추석맞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동시장 앞 도로와 점포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곳곳을 정비했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상인과 스타벅스 직원이 함께 손님맞이를 준비한 것이다.스타벅스와 경동시장의 협력은 2022년 옛 경동극장을 리모델링
전도연, 메종 마르지엘라 FW26 컬렉션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가을 겨울 CO-ED 컬렉션과 함께한 배우 전도연의 데이즈드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에서 전도연은 메종 마르지엘라 FW26 CO-ED 컬렉션을 자신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소화하며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창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소재, 풍부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성하며 메종 마르지엘라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표현했다.화보 속 전도연은 벨벳 소재의 드레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비앙케토 디테일이 적용된 드레스 등 컬렉션의 주요 피스를 착용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테일, 링크 백 같은 컬렉션의 시그니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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