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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안타' 롯데 레이예스, 하루 만에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

2026-10-10 19:30:00

빅터 레이예스. / 사진=연합뉴스
빅터 레이예스. / 사진=연합뉴스
205번째 안타를 터뜨린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KBO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레이예스는 10일 사직 LG전에서 세 타석 범타 뒤 1-3으로 뒤진 7회 2사 1루에서 고우석에게 중전안타를 뽑았다. 전날 최원준(kt)과 204안타 타이를 이룬 지 하루 만이다.

두 선수 모두 2경기씩 남겨 경쟁은 이어진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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