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는 행사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시연 버전을 공개하고 시나리오 모드와 전투 모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 초반부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나리오 상영회'도 진행했다.
일반 관람객 입장이 시작된 19일에는 주최 측이 정한 최대 대기 시간인 120분까지 대기열이 늘어나면서 시연 접수를 일시 마감했다. 게임 시연과 현장 행사에서 제공한 한정 상품도 준비 수량을 모두 소진했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뒤 2027년 출시할 계획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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