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티샷 준비하는 안지현
2026-06-20 22:46:5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안산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열리고 있다.
2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안지현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6연패 한화, 평균 2.5득점이 '화끈한 공격'인가? 강백호-노시환 시너지 효과 없고, 문현빈은 끝모를 부진, 1번타자도 부재
비시즌 기간 자유계약선수(FA) 시장과 다년 계약을 통해 화끈한 공격 야구를 선언했던 한화 이글스의 행보가 무색해졌다. 최근 고척 키움 3연전에 이어 창원 NC 3연전까지 내리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진 한화의 경기력은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연패 기간 팀이 기록한 총 득점은 단 15점, 경기당 평균 득점은 2.5점에 불과하다. 타고투저 흐름이 뚜렷한 KBO리그에서 경기당 3점도 내지 못하는 타선으로 승리를 기대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실제로 연패 기간 중 4경기가 1점 차, 1경기가 2점 차 패배였을 만큼 마운드가 최소 실점으로 버텨냈음에도 타선의 극심한 빈타 탓에 경기를 그르쳤다. 18일 NC전에서는 급기야 단 1점도 뽑지
더헤븐CC서 빛난 '16년 베테랑' 안송이… “장수 골퍼로 남고 싶다”
여자 골프 ‘철녀’ 안송이(36·KB금융그룹)가 KLPGA투어 최초 400경기 출전 기록을 기념했다. 안송이는 지난 11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 메이저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 출전으로 개인 통산 400번째 정규투어 무대를 밟았다.이날 경기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CC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는 안송이의 통산 401번째 KLPGA 정규투어 출전 대회다. KLPGA는 1라운드 종료 후 400경기 출전 축하식을 열었다.현장에는 KLPGA와 대회 주최·후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여자골프사에 남을 이정표를 세운 베테랑에게 박수를 보냈다. 안송이는 “감회가 많이 새롭다. 여기까지 오게
'이글 2개 폭발' 서교림, KLPGA 더 헤븐 마스터즈 첫날 공동 선두 질주
직전 대회 우승자 서교림이 이글 2개를 앞세워 KLPGA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서교림은 19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그는 버디만 7개를 낚은 김민별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시즌 2승을 향해 순항했다.전반 2타를 줄인 서교림은 13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이 그대로 홀에 빨려드는 샷이글을 잡았고, 18번 홀에서도 투온에 성공한 뒤 2.8m 이글 퍼트를 넣어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함께 선두에 오른 김민별은 7~9번 홀 3연속 버디를 포함해
'돌아오는 부상병들' KIA 카스트로 복귀 신고...전상현·박상준까지 전력 보강 줄잇는다
부상으로 빠졌던 선수들이 하나둘 돌아오면서 KIA의 전력에 여유가 생기고 있다. 그 신호탄을 카스트로가 쏘아 올렸다.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LG전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빠졌던 카스트로를 1군에 등록했다. 퓨처스 재활 경기는 두 경기뿐이었는데 보통 이 정도 공백과 예민한 부상 부위를 고려하면 더 많은 재활 경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첫 몇 경기에서 헤매더라도 1군 투수의 공을 보는 편이 낫다고 판단해 콜업을 하루 앞당겼다.판단은 적중했다. 5번 지명타자로 나선 카스트로가 4타수 2안타로 공백을 잘 이겨내며 선두 LG와의 3연전 위닝 시리즈에 힘을 보탠 것이다.복귀 행렬은 이제 시작이다.
'이렇게 허망할 수가 있나' 누구를 위한 무승부인가? KBO, 승부치기 도입하라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를 벌이고도 승패 없이 0.5승 같은 모호한 숫자를 쥐고 돌아서는 허탈감은 팬들에게도, 몸을 갈아 넣은 선수들에게도 고스란히 상처로 남는다. 스포츠의 본질은 결국 승부를 내는 데 있다. 하지만 KBO 리그는 여전히 팬과 선수 모두의 진을 빼놓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무승부 제도를 고수하고 있다.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현재 야구계의 글로벌 스탠다드는 이미 승부치기로 굳어졌다. 메이저리그는 지난 2020년부터 정규시즌 10회부터 곧바로 무사 2루 승부치기를 도입해 불필요한 마라톤 경기를 없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올림픽, 프리미어12 등 주요 국제대회 역시 선수 보호와 원활한 대회 진행을
골프
[MT포토] 조은채, 오늘 기대해주세요
KLPGA 2026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열리고 있다.2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조은채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귀여운 표정으로 출발하는 조은채
KLPGA 2026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열리고 있다.2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조은채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후 출발하는 조은채
KLPGA 2026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열리고 있다.2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조은채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조은채
KLPGA 2026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열리고 있다.2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조은채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조은채
KLPGA 2026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열리고 있다.20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조은채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4회 8점 빅이닝' 한화 삼성 10-4 제압...페라자 멀티포로 6연패 탈출
길었던 연패가 한 이닝의 대폭발로 끝났다. 한화가 삼성을 꺾고 6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이로써 6연패를 탈출한 한화는 33승2무34패가 됐고 6연승에 실패한 삼성은 39승2무28패로 3위에 머물렀다.초반 흐름은 삼성 쪽이었다. 한화가 1회 페라자의 솔로포로 앞서자 삼성이 3회 디아즈의 투런포로 경기를 뒤집은 것이다. 삼성은 4회에도 최형우의 희생플라이로 4-1까지 달아났다.그러나 승부는 4회말 한꺼번에 뒤집혔다. 1·2루 기회에서 노시환의 적시타로 추격을 시작한 한화가 밀어내기와 허인서의 2타점 적시타 이도윤의 적시타에 페
'이게 가능해?' KT 9회 5점 차 뒤집은 끝내기 대역전극...KIA 10-9 제압
다 진 듯했던 경기가 마지막 한 회에 완전히 뒤집혔다. KT가 9회 대역전 끝내기로 KIA를 제압했다.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홈경기에서 10-9로 승리했다. 이로써 연패에서 벗어난 KT는 41승1무27패로 2위를 지켰고 4연승에 실패한 KIA는 37승1무33패로 4위에 머물렀다.경기는 리드가 거듭 뒤바뀐 난타전이었다. KIA가 2회 먼저 2-0으로 앞서자 KT가 4회 힐리어드의 타구 때 나온 상대 실책 등으로 4-3 역전에 성공한 것이다. 그러나 KIA도 5회 박재현의 싹쓸이 3루타로 7-4를 만든 데 이어 7회 나성범의 2타점 적시타로 9-4까지 달아났다.승부가 끝난 듯한 분위기는 9회에 뒤집혔다. 선두타자 힐리어드
'상승세에 거침이 없다' 롯데, 키움 7-1 완파...파죽의 4연승
상승세를 탄 롯데가 거침없이 내달렸다. 롯데가 키움을 완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롯데는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이로써 28승2무39패가 된 롯데는 8위를 지켰고 5연패에 빠진 키움은 26승1무45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기선은 롯데가 잡았다. 3회초 1사 만루에서 레이예스의 2타점 적시타와 한동희의 적시 안타로 3-0을 만든 것이다. 반면 키움은 1회와 2회 잇따라 기회를 잡고도 살리지 못했고 4회에도 병살타로 득점이 무산됐다.롯데는 차근차근 달아났다. 6회초 윤동희의 적시타로 4-0을 만든 뒤 7회 레이예스의 적시타와 나승엽의 희생플라이로 6-1까지 벌린 것이다. 9회에
'혼자 7타점' 김재환 3연타석 홈런에 SSG 5연패 탈출
한 타자의 방망이가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SSG가 NC를 완파하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SSG는 20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12-5로 승리했다. 이로써 28승2무40패가 된 SSG는 9위를 지켰고 5연승에 실패한 NC는 32승1무35패로 7위로 떨어졌다.승부는 김재환이 끌고 갔다. 그는 1회 투런포로 출발해 3회 그랜드슬램으로 6-0을 만들었고 5회 솔로포까지 더하며 3연타석 홈런을 완성한 것이다. 이날 그의 성적은 5타수 4안타 7타점 4득점이었다.NC도 반격에 나섰다. 6회말 상대 폭투와 박민우의 적시타 등으로 3-7까지 따라붙은 것이다. 그러나 SSG는 곧장 7회 김성욱의 스리런포로 다시 달아나며 추격에 찬
'문보경 역전 스리런포' LG 두산 4-2 제압...8회 뒤집고 단독 선두 굳혔다
끌려가던 경기를 한 방으로 뒤집었다. LG가 두산을 꺾고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LG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44승26패가 된 LG는 단독 선두를 굳건히 했고 연패에 빠진 두산은 34승2무35패가 됐다.경기는 투수전이었다. LG 선발 임찬규가 6이닝 2실점으로 막았고 두산 선발 곽빈은 5.1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양 팀 모두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한 가운데 특히 두산은 3회까지 한 명도 출루하지 못했다.균형을 먼저 깬 쪽은 두산이었다. 6회초 류승민의 적시타와 양의지의 희생플라이로 2-0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LG도 곧바로 6회말 문보경의 적시 2루타로
축구
'점유율 26%의 반란' 파라과이, '입 가리기 퇴장' 수적 열세 딛고 튀르키예 1-0 격침
파라과이(FIFA 랭킹 37위)가 수적 열세를 이겨내고 튀르키예(32위)를 1-0으로 제압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다.1차전에서 미국에 1-4로 무너졌던 파라과이는 1승 1패(승점 3)로 조 3위에 자리했고, 2010 남아공 대회 슬로바키아전 이후 16년 만의 월드컵 본선 승리를 거머쥐었다. 반면 호주에 이어 파라과이에도 덜미를 잡힌 튀르키예는 미국전 결과와 무관하게 탈락이 확정됐다.선취골은 경기 초반에 터졌다. 마티아스 갈라르사가 페널티 아크 앞에서 훌리오 세사르 엔시소의 패스를 받아 왼발 강슛을 꽂았다
'네이마르 공백 문제없다'...'쿠냐 멀티골·비니시우스 원맨쇼' 브라질, 아이티 3-0 완파
브라질(세계랭킹 6위)이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이티(83위)를 3-0으로 제압하고 조 선두로 도약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다.모로코와 1-1로 비겼던 브라질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하며 C조 1위에 올랐고, 25일 스코틀랜드와의 최종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모로코전 교체 카드였던 쿠냐를 선발로 올렸고, 쿠냐는 멀티골로 화답했다.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세 골 모두에 관여하며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빠진 네이마르의 공백을 지웠다. 첫 골은 전반 23분, 비니시우스의 왼발
2002년 한국엔 히딩크, 2026년 미국엔 포체티노?...손흥민 스승, 32강 순항
2002년 한국에는 거스 히딩크가 있었다.당시 한국 축구는 월드컵 본선에서 단 한 번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세계는 한국의 4강 진출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그러나 히딩크는 달랐다. 그는 개최국의 이점을 극대화했고, 강한 체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스페인까지 차례로 무너뜨렸다. 결국 한국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4강 신화를 완성했다.24년이 흐른 지금, 비슷한 시선이 미국을 향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은 손흥민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토트넘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으로 이끌고, 손흥민을 세계적인 공격수로 성장시킨 명장이다. 미국축
다른 팀은 쉬어도 우리는 훈련...남아공, 베이스캠프서 한국전 대비 돌입
한국의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차전 직후 베이스캠프로 돌아와 곧바로 한국전 대비에 들어갔다.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20일(한국시간) 멕시코 이달고주 파추카 축구대학 훈련장에서 담금질했다.남아공은 전날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A조 2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파추카로 이동했다. 1차전에서 두 명이 퇴장당하며 멕시코에 0-2로 완패했던 남아공은 체코전에서 0-1로 뒤지다 후반 막판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어 승점 1을 챙겼다.A조는 멕시코가 한국을 1-0으로 꺾고 2연승으로 조 1위와 32강을 조기 확정했다. 한국(승점 3)에 이어 체코와 남아공(이상 승점 1)이 뒤를 잇는 가운데,
미국, 호주 2-0 완파...2연승으로 32강 진출 확정
공동개최국 미국(세계랭킹 17위)이 호주(27위)를 완파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꺾었다.1차전에서 파라과이를 4-1로 대파했던 미국은 호주까지 잡고 2연승을 달리며, 한 경기를 남긴 채 토너먼트 티켓을 손에 넣었다. 지난주 종아리를 다친 주장 크리스천 풀리식의 결장에도 D조 선두로 조기 진출을 매듭지었다. 미국은 26일 튀르키예와 최종전을 치른다. 반면 호주는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를 지켜 26일 파라과이와 맞붙는다.파라과이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폴라린 발로건이 이날도 공격을 이끌었다. 미국은 전반 11분 발로건의 돌파에
스포츠종합
올 3관왕 경복고, 휘문고 대파하고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 그룹 3전 전승
올 3관왕 경복고가 휘문고를 가볍게 꺾고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 그룹에서도 1위에 올랐다.경복고는 20일 강원 춘천 강원사대부고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서울·경기·강원 B그룹에서 휘문고를 맞아 신유범(18점) 송영훈(17점) 윤지훈(17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111-61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경복고는 3전 전승을 거두며 1위를 B그룹 경기를 마쳤다.경복고는 이날 전반 초반 강력한 내외곽포를 앞세워 휘문고를 압도했다. 1쿼터를 30-17로 여유있게 앞서나간 경복고는 2쿼터서도 적극적인 공격으로 몰아부쳐 점수차를 더욱 벌려나가 승세를 굳혔다.◇20일 전적▲남고부제물포고 83-43 낙생고강원사대부고 89-80 배재고홍대
'거침없는 상승세' 나마디 조엘진, 코리아오픈 남자 100m 10초20 우승...AG 정조준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에서 10초20으로 정상에 올랐다. 20일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선에서 비웨사 다니엘(10초24)을 따돌린 결과다.상승세가 가파르다. 나마디 조엘진은 지난 4월 30일 전국종별육상선수권에서 개인 최고이자 한국 역대 5위인 10초19를 찍었고, 지난달 12일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한 육상선수권에서는 비공인 10초09로 우승했다.그는 경기 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단점을 잘 보완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100m 결선에
인천도시공사·SK슈가글라이더즈,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동반 우승
한국 핸드볼 H리그 통합 우승팀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일본 우승팀을 상대로 남녀 동반 우승을 합작했다.인천도시공사는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일본 리그H 남자부 통합우승팀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를 34-33(18-15 16-18)으로 1점 차 제압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 이요셉이 11골에 어시스트 5개를 보태며 이번 경기 MVP에도 뽑혔다.초반 흐름은 피벗 조동함을 앞세운 중앙 공략이 이끌었다. 187㎝의 단단한 체구를 지닌 조동함은 전반에만 5골을 몰아쳤고, 라이트윙 강덕진(4골)과 이요셉(3골)이 득점을 거들었다.포르투갈·폴란드 대표 출신을 앞세운 브레이브
'2개 대회 연속 시상대' 이도현, 월드 클라이밍 6차 대회 볼더링 동메달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남자부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이도현은 2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결승에서 59.3점을 기록해 안라쿠 소라토(74.0점)와 가와마타 레이(59.3점·이상 일본)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은메달 가와마타와 결승 점수는 같았으나 준결승 성적에서 밀려 메달 색이 갈렸다.5차 대회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른 이도현은 이번 시즌 볼더링에서만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쓸어 담았다. 함께 결승에 진출한 베테랑 천종원은 69.3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데뷔전부터 시상대' 이유환, 주니어세계선수권 25m 속사권총 개인전 동메달
이유환(강사부고)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사격선수권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25점을 쏴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19일(현지시간) 독일 튀링겐주 줄 슈팅센터에서 펼쳐진 무대로, 그의 첫 국제대회 메달이다.정상은 28점의 사미르 사미르(인도)가 차지했고, 27점을 기록한 아르노 가말레리(프랑스)가 은메달을 가져갔다. 앞서 "세계신기록으로 내 이름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각오를 내비쳤던 이유환은 데뷔전부터 결실을 맺었다.전날 단체전에서는 성세영(동명대), 박태호(송현고)와 1천702점을 합작해 종합 5위에 올랐다. 이 종목엔 북한도 출전해 박태룡·김광림·신명일이 1천694점으로 6위에 자리하며 눈길을 끌었다.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25위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음원 발매 사흘째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순위를 다시 끌어올리며 강한 초반 상승세를 입증했다.16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ICONIC BY MISTAKE’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6월 14일 자) 25위를 차지했다. 전날 30위에서 5계단 상승하며 이 차트 첫 진입 순위인 29위(12일 자)를 뛰어넘었다. 단순한 화제성에서 비롯된 ‘반짝 인기’가 아닌,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실제 청취 수요가 뒷받침된 성과임을 보여준다.실제로 이 곡은 주요 음악 시장에서 고르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음원 발매 첫날 43개 국가·지역의 스포
아일릿, 7월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 발매
아일릿(ILLIT)이 오는 7월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을 발표한다. 전곡 음원은 오는 7월 26일에 공개되고, 실물 음반은 사흘 뒤인 29일에 발매된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I Got Your Back’은 고민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싱글에는 지난 1월 공개한 TV 애니메이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시즌2의 오프닝 테마곡 ‘Sunday Morning’을 포함해 총 3곡이 수록된다.음반은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 ‘FRUiTS’와의 컬래버레이션 버전으로도 발매된다. 음악과 패션 등으로 1020 세대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독보적인 감성을 현지에
루시, 13일 ‘SRFF 2026’ 헤드라이너 출격…‘청량+웅장’ 밴드 사운드
루시(LUCY)가 국내외 여름 페스티벌을 접수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루시가 오는 13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SRFF 2026 with 엠스컬프 네오 by BTL'(이하 SRFF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고 밝혔다.이날 루시는 헤드라이너로서 'SRFF 2026'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가운데,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웅장한 루시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루시만의 서정적 매력이 깃든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황홀한 밴드 플레잉으로 '페스티벌 섭외 0순위' 존재감을 발휘할 계획이다.루시는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넘기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루시는 또한 지난 5월 데뷔 첫 KSPO DOME 입성으
이브, 전 세계 23개 도시 뜨겁게 달궜다…글로벌 아티스트 도약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명실상부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이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끝으로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6 YVES TOUR THE AMERICAS'는 이브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를 거쳐 보고타까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투어다.이브는 앞서 유럽 9개 도시를 달군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4주 연속 차트인…현지 라디오 접수
몬스타엑스(MONSTA X)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글로벌 기록을 쌓았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6월 6일 자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발매된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미국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의 타이틀곡 'heal(힐)'이 라디오 메인 차트 '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 36위에 오르며 4주 연속 랭크됐다.해당 차트는 미국 내 40개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와 청취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팝 음악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에 몬스타엑스는 현지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특히 차트 진입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문화라이프
KT그룹 희망나눔재단, ‘K-AI 콘텐츠 공모전’ 연다
AI를 활용한 콘텐츠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접수 과정에서 AI 윤리 실천 서약에도 동의해야 한다.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연계해 ‘2026 K-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모두를 위한 AI,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AI 활용 문화 확산과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접수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모집 부문은 콘텐츠 부문과 솔루션 부문으로 나뉜다.콘텐츠 부문 주제는 ‘안전하고 올바른 AI 사용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커리쉴 협업 여름 패키지 ‘글로우 유어 서머’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커리쉴(CURLYSHYLL)’과 협업한 여름 시즌 패키지 '글로우 유어 서머(Glow Your Summer)'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또는 웰니스 센터 사우나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과 헤어 케어 루틴을 하나의 스테이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슈페리어,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등 객실 타입별로 구성된 5종의 패키지에는 모두 커리쉴 헤어 케어 세트가 포함되며, 더 킹스 조식 및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서비스 또는 식음 바우처 10만 원 권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한편 ‘커리쉴’은 전국 7,000여 개 이상의 프리미엄 살롱을 기반으로
이마트, 집관족 겨냥 먹거리 할인전...치킨·맥주·초밥 총출동
이마트가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집관족’을 겨냥해 먹거리와 가전 할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치킨, 맥주, 초밥, 생선회, 물회 등 응원 먹거리를 앞세우고, 대형 T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맥주와 간편식, 안주류 등 집관 수요를 겨냥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대표 상품은 수입맥주와 즉석 먹거리다. 수입맥주 18종은 ‘5캔 골라담기’ 방식으로 1만400원에 판매한다. ‘바삭 후라이드 통다리’ 5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384원, ‘바질 크림치즈 피자’는 1만5980원에 선보인다.초밥과 회, 물회 등 신선 먹거리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베스트 모둠초밥’ 18입은
롯데호텔 월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 기획전 개최…일상 속 예술 경험 선물
롯데호텔 월드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휴식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롯데호텔 월드는 8일 “오는 8월 25일까지 호텔 곳곳에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Mustafa Hulusi)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 작품 ‘엑스타시 아몬드 블라썸(Exstacy Almond Blossom 4 (R))’를 포함해 총 1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호텔 로비와 주요 공용 공간에 전시돼 호텔을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작품을 마주하고 관람할 수 있다.무스타파 훌루시의 작품 세계는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꽃과 과일을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꽃, 자연 풍
‘코스피 8천피’ 시대 열었다...종가 기준 사상 첫 8,000 돌파
코스피가 26일 '8천피'(코스피 8,000)를 탈환했다. 지난 15일 첫 진입 후 6거래일 만의 재도전으로, 이번에는 종가 기준으로 8천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주가가 200만원을 넘으며 '200만 닉스'에 올라섰고, 삼성전자도 30만원을 재차 터치했다. 중동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 심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종목의 강세를 견인하는 가운데, 투자자별 매매 행태는 엇갈리는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코스피는 26일 종가 기준 8,047.51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상승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천선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으로, 지난 15일 장중 8,000을 터치한 후 급락하며 7,493.18에서 마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