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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세혁 "NC 유니폼 잘 어울리죠?"
2023-01-16 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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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NC 다이노스 박세혁 선수가 16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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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공제 100% 혜택' 고향사랑기부, 10만 원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고?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10만 원을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0만 원을 돌려받고, 기부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따로 받을 수 있어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지자체는 모인 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 사업에 쓴다. 최근에는 정부 공식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과 연계된 민간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참여 방법도 한층 쉬워졌다.'13만 원'은 세액공제 10만 원과 답례품 3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 중 3만 원은 현금이 아니라 기부한 지역의
류지현 감독, 그래서 한화 1번타자와 중견수는 누구요?...오재원은 시간 더 필요, '윈나우'라면 FA 또는 외국인 영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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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상 당한 LG 임찬규, 그래도 던진다...2차전 선발 변동 없어
슬픔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 LG 트윈스 임찬규의 장모 고 최윤정 씨가 17일 57세로 별세했다고 구단이 밝혔다. 빈소는 서울 청담동 성당이며 발인은 19일이다.LG는 임찬규가 예정대로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로 나선다고 했다. 1차전을 1-5로 내준 LG는 남은 4경기 중 3경기를 이겨야 한다.LG는 2024년 kt와의 준플레이오프 때도 마무리 유영찬이 부친상을 치른 뒤 돌아와 공을 던졌다.
'알고도 못 막았다' 김도영 4타점에 LG 1차전 완패…인정할 건 인정해야
알고도 막지 못했다. '김도영 봉쇄'를 준플레이오프의 핵심으로 꼽았던 염경엽 LG 감독이 1차전 패배 뒤 결국 혀를 내둘렀다. LG는 17일 광주에서 KIA에 1-5로 졌고, 김도영에게만 역전 솔로포, 희생플라이, 쐐기 투런포로 4점을 내줬다.염 감독은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며 김도영을 대단한 선수라고 했다. 제구가 흔들린 실투를 놓치지 않고 홈런으로 만드는 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찬스를 놓친 중심 타선과 흐름을 넘겨준 6회 실책을 패인으로 꼽았다.이범호 KIA 감독은 귀중한 1차전을 홈에서 잡았다며 완벽한 경기였다고 했다. 김도영에겐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며, 홈런을 치는 법을 아는 홈런왕답다고 극찬했다. 승부처에서 김도
'반격이냐 2연승이냐' 준PO 2차전 임찬규 vs 올러...가을 3연승 다승왕과 LG 킬러의 맞대결
반격이냐, 2연승이냐. LG 임찬규와 KIA 애덤 올러가 19일 오후 2시 광주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로 맞붙는다. 양 팀 감독이 1차전 직후 예고했다.15승으로 고영표(kt)와 공동 다승왕에 오른 임찬규는 KIA전 원정 2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6.23으로 약했고 나성범·박재현에게 홈런을 맞았다. 포스트시즌 통산 10경기 4승 1패(평균자책점 3.94)에 2024년 준플레이오프부터 3연승 중이다.KBO 2년 차 올러는 첫 가을 무대다. 네일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178이닝을 던져 11승 10패, 평균자책점 2위(3.13), 탈삼진 4위(180개)를 기록했다. LG전은 5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2.40이었고 11승 중 8승을 홈에서 거뒀다. 그를 가장 잘
'김도영, 이러면 곤란해' 1차전부터 2홈런 '쾅쾅', 너무해...LG, 고의4구로 걸러야 할 듯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타격감이 미쳤다. 이렇게 잘치면 '곤란'하다. 김도영은 17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서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 2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5-1승리를 이끌었다.김도영은 1-1 동점이던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LG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의 초구 149km 낮은 포심을 통타, 비거리 125m 좌월 솔로포를 작렬했다.김도영은 이어 3-1로 앞선 8회말 2사 1루서 LG 우완 장현식의 6구째 133km 한가운데 포크볼을 강타, 중월 125m 투런포를 날렸다. 김도영의 이 한 방에 LG는 전의를 상실했다.김도영은 정규시즌 홈런 45개로 이 부문 리그 1위에 올랐다. 이에 준PO를 앞두고 LG가
'수술 가능성' 오타니, 직장폐쇄 땐 구단 도움 없이 나홀로 재활 가능성
시즌 종료 뒤 수술 가능성을 내비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MLB 직장폐쇄가 현실화하면 구단 지원 없이 홀로 재활해야 할 처지에 놓일 수 있다.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오타니가 16일 NLCS 4차전 패배로 탈락이 확정된 뒤 수술 가능성을 언급했다며, 노사 갈등이 재활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샐러리캡 도입을 놓고 구단주와 선수노조가 맞선 가운데, 12월 1일 단체협약 만료 전까지 합의하지 못하면 이튿날부터 직장폐쇄가 유력하다. 이 경우 구단은 선수와 접촉할 수 없어 오타니는 수술과 재활을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반대로 갈등이 길어져 내년 개막이 늦어지면 회복 시간을 더 벌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오타니는 시즌 후반 왼쪽
축구
'이진현 동점·야고 역전' 울산, 부천 2-1 꺾고 2년 만의 파이널A 확정…서울 조기 우승은 한 라운드 연기
울산 HD가 연패를 끊고 2년 만에 파이널A로 돌아왔다. 동시에 FC서울의 조기 우승 확정도 한 라운드 미뤄졌다. 울산은 17일 홈에서 열린 K리그1 32라운드에서 부천FC에 0-1로 끌려가다 후반 이진현과 야고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2연패에서 벗어난 울산은 15승 5무 12패(승점 50)로 2위를 지켰고, 32라운드를 남긴 3위 강원·4위 제주(이상 승점 46)와 4점 차를 만들었다. 스플릿 전 두 경기를 남긴 7위 인천(승점 42)과는 8점 차여서 파이널A행도 확정했다. 리그 4연패에 도전하다 파이널B로 떨어져 9위에 그쳤던 지난해의 아쉬움을 씻었다. 부천전 통산 3전 전승이다.승점 4만 더하면 우승하는 선두 서울(65점)은 18일 김천을 꺾어도
AFC "손흥민, 마지막 아시안컵 도전"...주목할 선수 선정
AFC가 2027 아시안컵에서 주목할 한국 선수로 주장 손흥민(34·LAFC)을 꼽으며, 이번 대회가 그의 마지막 아시안컵 도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AFC는 1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서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 인도전에서 대표팀 데뷔골을 넣은 손흥민이 한국 남자 최다인 A매치 59골을 쌓으며 아시아 축구의 위대한 선수로 자리 잡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1960년 이후 첫 우승을 향한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도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손흥민은 2023년 카타르 대회까지 4회 연속 출전했지만 2015년 호주 대회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AFC는 아시안컵에선 아쉬움이 컸지만 클럽 무대에선 아시아 최고 수준의 경력을 쌓았다며 함부르크, 레버쿠젠을 거
영국 경찰, 엄지성 겨냥 인종차별 혐의 관중 체포
엄지성(24·스완지 시티)에게 인종차별적 모욕을 한 혐의를 받는 51세 남성이 영국 경찰에 붙잡혔다.BBC는 16일(한국시간) 런던경찰청이 인종차별성 고의적 괴롭힘 등의 혐의로 켄트의 한 주택에서 이 남성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그는 내년 1월 중순까지 보석 상태로 추가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차별 행위 신고를 엄중히 다루고 구단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사건은 14일 런던에서 열린 밀월과의 챔피언십(2부) 원정에서 일어났다. 0-0이던 후반, 교체 명단에 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엄지성이 옆줄 근처에서 몸을 풀던 중 인종차별 구호가 나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기가 6분가량 멈췄다.경기장엔 경찰이 CCTV로 관련자를 확인 중이라는 안내
'은퇴하고 싶으면 하라, 아니라면 갈등설부터 정리하라'…김민재·황희찬·황인범, 더는 어정쩡하게 넘어갈 수 없다, 모레노의 11월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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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황인범,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우에다와 경쟁
지난해 수상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포르투)이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릴)와 함께 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 3명에 나란히 올랐다.AFC는 16일 19개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아시아 밖에서 뛰는 회원국 선수에게 주는 이 상은 한국 선수 중 손흥민이 4차례, 김민재와 이강인이 한 차례씩 받았다.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는 이강인은 지난 시즌 PSG의 챔피언스리그와 리그1 우승에 힘을 보탠 뒤 아틀레티코로 옮겼다. 페예노르트에서 포르투로 이적한 황인범은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으로 2-1 승리를 이끌었다.여자선수상 후보엔 수원FC 위민을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린 김혜리가 맥나마라(호주),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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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골 폭발' HL 안양, 스타즈 고베 7-4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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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리턴매치' 성사...도로공사, IBK 3-0 완파하고 결승서 GS칼텍스와 재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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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꼴찌의 반란' 삼성, 우승 후보 DB까지 꺾고 개막 5연승...김상식표 '팀워크 농구'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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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두, 북미 ECHL 진출...신시내티와 정식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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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연간 100억 스트리밍...전 세계 그룹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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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17일 중국 칭다오 팬 이벤트…24일 도쿄 첫 팬미팅
USPEER가 24일 오후 2시와 6시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My Buddy> in Tokyo’를 개최한다. 8월 일본 프로모션 이후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개월 만에 첫 팬미팅을 연다.소속사는 16일 USPEER가 17일 중국 칭다오에서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사인회와 하이바이회, 영상회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9월 상하이 팬사인회에 이은 두 번째 중국 방문이다.USPEER는 8월 대만 첫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 미니 15집 11월 13일 발매…전작 빌보드 200 1위 이어 컴백
에이티즈가 11월 13일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한다. 19일 선공개 곡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이미지, 21일 티저에 이어 23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인다.KQ엔터테인먼트는 14~1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빈티지 데님, 레더와 퍼 소재를 믹스한 스트릿 룩으로 자유분방한 무드를 연출했다. 흑백의 거친 질감과 차가운 블루 톤, 강렬한 그린 조명이 콘셉트 분위기를 한층 짙게 만들었다.전작의 흥행 기세가 이어진다. 6월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빌보드 200 통산 3번째 1위를 차지했고, 초동 188만 장으로 커리어 하이를
앤더블,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 27일 발매…5개월 만의 컴백
앤더블이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도 연다.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로,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담았다.소속사는 15일 앤더블이 자정에 공식 SNS를 통해 ‘Archi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뷰파인더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카메라 장비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관심이 생긴 대상을 향한 시선을 카메라로 표현해 모든 순간이 하나의 아카이브로 쌓여가는 과정을 담았다.앤더블은 ‘Observe’, ‘Attraction’, ‘Archive’ 버전 콘셉트 포
문화라이프
'세액공제 100% 혜택' 고향사랑기부, 10만 원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고?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10만 원을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0만 원을 돌려받고, 기부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따로 받을 수 있어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지자체는 모인 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 사업에 쓴다. 최근에는 정부 공식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과 연계된 민간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참여 방법도 한층 쉬워졌다.'13만 원'은 세액공제 10만 원과 답례품 3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 중 3만 원은 현금이 아니라 기부한 지역의
임직원 760명이 928만 원 모았다… 파리크라상, 창립 40주년 앞두고 간식 꾸러미 제작
결식 아동을 위한 간식 꾸러미 850개가 임직원 참여로 마련됐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 명이 참여해 총 928만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기부금은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제작에 사용됐다.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모금액을 취약계층 아동의 먹거리 지원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임직원이 1만 원을 기부할 때마다 회사가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했다
뮤지컬 '렛미플라이' 오의식, 2020년 트라이아웃부터 함께한 노인 남원 역
뮤지컬 '렛미플라이'가 2027년 1월 3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올해 미국 시애틀 '페스티벌 오브 뉴 뮤지컬즈'에 초청됐다.'렛미플라이'는 1969년에서 2020년으로 갑작스럽게 시간을 건너온 남원이 자신의 기억과 삶을 되짚어가는 시간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꿈과 사랑이라는 주제에 판타지적 소재를 접목해 일상의 위대함을 이야기한다.오의식은 1969년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인 남원 역을 맡았다. 2020년 트라이아웃, 2022년 초연을 거쳐 이번 시즌까지 함께하며 작품과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촘촘한 감정 연기를 오가며 노련한 무대 내공을 보여주고 있다. 능청스러운 매력과 감미로운 가창은
앰배서더 서울 풀만 1955 그로서리아, 샴페인 페어링 디너 10월 개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1955 그로서리아가 10월 23일 오후 6시 30분 첫 번째 정기 와인 디너 '메종 1955 : 어 모먼트 오브 샴페인'을 개최한다.프랑스 샹파뉴 지역 샴페인 하우스 앙드레 클루에의 샴페인 5종과 특별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미식 행사다. 코스는 웰컴 샴페인과 시그니처 브레드를 시작으로 캐비어 랑구스틴 샌드, 잿방어 카르파치오, 프렌치 어니언 수프, 랍스터가 이어진다. 메인으로 트러플 페리구 소스를 곁들인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를 제공하며 레인보우 케이크로 마무리한다.1955 그로서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와인과 미식을 결합한 정기 와인 디너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부터 누적 56억 지원...신협, 올해도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전달
전국 689개 조합이 참여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이 시작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총 5억 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온세상 나눔캠페인'은 2015년 신협사회공헌재단 창립과 함께 시작된 겨울철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 12회를 맞았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액은 56억 원이다.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이며 이불, 온열매트, 히터 등 겨울철 난방용품을 전달한다. 지원 방식은 지역별로 차등 적용한다. 각 신협이 해당 지역의 생활 여건과 수요를 확인한 뒤 지원 대상과 필요한 품목을 직접 선정하는 방식이다.지원 대상은 신협이 자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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