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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 킨 '제가 두 눈으로 골 들어가는 걸 똑똑히 봤구먼유'
2일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챔피언스컵 축구 경기에서 유벤투스 포워드 모이세 킨이 전반전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골을 넣은 후 팬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메시의 아들들과 놀아주는 베컴
2일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 S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리그컵 2023 32강전 경기 전 인터 마이애미 CF의 공동 소유주 데이비드 베컴이 리오넬 메시의 아들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메시, 승리의 박수
2일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 S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리그컵 2023 32강전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와 팀 동료들이 올랜도 시티 SC를 3-1로 물리친 후 관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휴' 안도의 한숨…도루 성공하는 오타니
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왼쪽)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시즌 15호포 터뜨린 김하성
2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열린 경기 1회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시즌 15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날 김하성은 3타수 2안타 2볼넷 1홈런 1타점 3득점을 기록했고 팀은 11-1로 콜로라도에 대승을 거뒀다.
독일전 대비 빈틈 없도록…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맹훈련
독일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하루 앞둔 2일 오후(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의 스펜서 파크에서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정윤주의 스파이크
1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흥국생명과 태국 초청팀 슈프림의 경기. 정윤주가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역전 2루타 날린 KIA 최원준
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3 KBO리그 프로야구 KI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 KIA 최원준이 역전 2루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앗싸' 티아포의 세상 상큼한 세레모니
1일 워싱턴 DC의 록 크리크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무바달라 시티 DC 오픈 4일차 경기에서 미국의 프란시스 티아포가 아시아 카라체프를 상대로 승점 1점을 획득한 것을 축하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스포츠음료 샤워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마틴 페레즈가 글로브 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 후 텍사스 레인저스 포수 미치 가버에게 스포츠 음료 샤워를 하고 있다.
김하성, 부상도 막지 못한 안타
1일 덴버에서 열린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콜로라도 로키스 선발 투수 피터 램버트를 상대로 안타를 치고 있다.
꼬마팬에 사인해주는 잭 존슨
7월 31일 아이오와주 시더래피즈의 엘맥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잭 존슨 파운데이션 클래식 골프 대회에서 프로골퍼 잭 존슨(오른쪽)이 꼬마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더위에도 쉬지 않는 훈련
7월 31일 메리어트 레지던스 인 리버 리지 운동장에서 훈련 캠프 중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세이프티 마크스 벨이 블로킹 썰매를 치고 있다.
김하성 '부상 걱정 마세요'
7월 31일 덴버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야구 경기에 앞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루수 김하성이 몸을 풀고 있다.
96세 전직 야구선수의 시구
7월 31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메이벨 블레어 전 미국여자프로야구선수가 시구를 하고 있다.
오타니의 시원한 안타
7월 31일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7회 안타를 날렸다.
여자 육상 200m, 이 악문 우승자
30일 일요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랭글리에서 열린 캐나다 육상 선수권 대회 여자 200m 결승에서 아퀼린 마도고(사진 오른쪽)가 우승을 차지했다.
초전도 야구 중
30일 휴스턴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야구 경기가 끝난 후 탬파베이 레이스 유격수 원더 프랑코와 중견수 호세 시리가 축하하고 있다.
로렌조, 우승 향한 점프
30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랭글리에서 열린 캐나다 육상 선수권 대회 여자 높이뛰기에서 몬트리올의 마거리트 로렌조가 바를 넘고 있다.
야구장 위 싱크로나이즈
30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격수 트레아 터너(왼쪽)와 3루수 에드먼도 소사(33)가 PNC파크에서 7회 실책으로 공을 떨어뜨리며 부딪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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