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MT포토] 신다인, 대회 2연패 성공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축하 물세례 받는 신다인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신다인, 문경기 캐디와 함께 기쁨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챔피언 퍼트 성공하는 신다인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신다인, 매니저먼트 직원들과 함께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신다인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동료들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신다인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하는 신다인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신다인, 부상으로 자동차 받아요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신다인, 우승 상금이 많아요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우승 상금 받는 신다인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타이틀 방어 성공하는 신다인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퍼트 하는 유아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유아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파로 마무리하는 노승희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마지막 버디퍼트 하는 노승희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퍼트 준비하는 노승희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노승희(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새 역사를 썼다.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일에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2승째와 우승 상금 1억8천만원을 품었다.기록이 값졌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맛봤던 그는, 15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서 역대 첫 2연패의 주인공이 됐다.최종일이 인상적이었다. 공동 선두로 나선 그는 3∼7번 홀 5개 홀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9번 홀에서 티샷이 수풀에 빠져 보
-
[MT포토] 티샷 날리는 송은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송은아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성유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성유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티샷 후 출발하는 성유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성유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