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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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갤러리 관람 환경 강화
국내 유일 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50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선수들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 환경도 도 강화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옥토버페스트 가든’을 올해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15번 홀 티잉 그라운드 인근에 전면 개방한다.옥토버페스트 가든에서는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식음 서비스와 휴식 공간을 함께 제공해 경기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최고급 관람 경험을 원하는 갤러리를 위한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도 운영한다. 18번 홀 그린 옆에 마련된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케이터링과 음료를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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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창립 55주년 맞아 ‘MAJESTY 55th ANNIVERSARY FESTIVAL’ 전개
마제스티골프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9월 1일부터 두 달간 ‘MAJESTY 55th ANNIVERSARY FESTIVAL’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창립 55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55’를 테마로 총 세 가지 프로모션으로 구성했으며, 10월 31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은 물론 전국 마제스티골프 취급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마제스티골프 클럽 구매 후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55주년 스페셜 55 럭키 드로우’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마제스티골프 앰배서더 김자영, 김영 프로와 함께하는 마제스티골프 공장 견학 및 골프 투어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50명에게 한정판 마제스티 항공 커버를,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M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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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마켓, 오는 27일까지 ‘골프존마켓 스크린골프 대회’ 개최
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이 오는 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골프대전 기간 동안 ‘골프존마켓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스트로크,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다버디 등 부문별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문별 경품으로 캘러웨이 퀀텀 풀세트, 타이틀리스트 GTS 드라이버 등을 마련했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골프존마켓 온·오프라인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대회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투비전NX플러스, 투비전NX, 투비전 플러스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을 방문해 로그인한 후, 대회모드에서 ‘골프존마켓 골프대회’ 또는 대회 번호 ’1306814’를 검색해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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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거둔 그 무대로' 임성재, 다음 달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6개월 만의 국내 대회
첫 우승의 추억이 담긴 무대로 돌아온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부상을 딛고 선전한 임성재가 다음 달 국내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한다.대회 주최 측은 1일 임성재가 다음 달 22∼25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에서 열리는 대회에 나선다고 전했다. 그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회에 나서는 건 지난 4월 이후 여섯 달 만이다.인연이 각별하다. 임성재는 2019년 이 대회에 처음 나서 우승했고, 2023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그는 한국 무대 첫 우승을 거둔 특별한 대회라며, 충분한 휴식과 훈련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값진 시즌이었다. 그는 지난겨울 오른 손목 부상으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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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한가위 정취 담은 '추석 일러스트 한정 RB MAX 볼' 한정 출시
한국미즈노는 추석을 맞아 비거리 특화 골프공 'RB MAX'에 한가위 정취를 담은 '추석 일러스트 한정 RB MAX 볼'을 공식 온라인몰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17일까지 판매된다. 행사 기간 20%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전용 띠지와 쇼핑백을 기본 증정한다. 준비된 15종의 일러스트 로고 중 구매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선택하면 무료로 각인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5더즌 구매 시 1더즌을 추가로 증정하며, 10더즌 이상 구매하면 미즈노 트래블 오거나이저가 사은품으로 지급된다. 3피스의 'RB MAX' 골프공은 액시얼플로우 딤플' 기술이 집약된 비거리 특화 골프볼이다. 딤플의 가장 깊은 곳을 중앙에서 살짝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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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공식 온라인 스토어서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 진행
골프 브랜드 PXG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추석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 총 네 가지의 특별 이벤트가 운영된다.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고객 참여형 ‘소원 성취 댓글 이벤트’다. 이벤트 페이지 내에 올가을 필드에서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PXG의 대표 프리미엄 클럽인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를 경품으로 증정한다.공식 온라인 스토어 회원이면 누구나 매일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꽝 없이 100% 당첨되는 이번 룰렛 이벤트를 통해 PXG 프리미엄 골프볼, 볼마커 등 필드 필수 용품과 스토어 전용 할인 쿠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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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임직원과 함께하는 릴레이 ESG 캠페인 진행
골프존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1일 골프존에 따르면 지난 7월 글로벌 홈앤리빙기업 락앤락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에 이어, 8월에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를 제공했다.‘지구를 위해 용기 내어 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동참으로 수거된 폐플라스틱 밀폐용기 273개는 재활용 원료화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8월 20일 진행된 ‘아이들을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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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시작한 곳으로 돌아온 기분' 윤이나, WTGL 출전...세계적 스타들과 한 팀
새로운 무대에 원년 멤버로 선다. 윤이나가 11월 출범하는 여자 가상현실 골프 리그 WTGL의 원년 멤버로 출전한다.WTGL은 1일(한국시간) 원년 시즌에 나설 5개 팀(팀당 5명) 선수 2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의 우승 기록을 합치면 LPGA 통산 112승, 메이저 15승에 이른다. 5개 팀은 11월 미국 플로리다주 WTGL 전용 경기장에서 첫 대회를 치른다.윤이나가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위 등 톱5에 오른 그는 보스턴 커먼 골프 소속으로, 세계 6위 로티 워드와 셀린 부티에 등과 호흡을 맞춘다.소감이 각별했다. 윤이나는 스크린 골프로 골프를 처음 시작했다며, 원년 시즌 출전이 처음 골프를 시작했던 곳으로 돌아온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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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 불참, 열린 기회' 루키 김민솔, 상금 1위 탈환·사상 첫 루키 4승 도전
기회가 열린 무대에서 대기록을 노린다. '루키' 김민솔이 동갑내기 라이벌 서교림에게 내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상금 1위 탈환에 도전한다. 무대는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이다.대회는 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김민솔이 주인공이다. 올 시즌 데뷔한 그는 iM금융오픈을 시작으로 3승을 거두며 무서운 신인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지난달 KLPGA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서교림에게 패해 상금 1위와 시즌 4승 선착을 내줬다.이번엔 기회가 왔다. 서교림이 왼쪽 손목 통증으로 불참하면서 팬들이 기대하던 '림솔 대전'은 불발됐지만, 김민솔에게는 역전의 발판이 생겼다. 현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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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두 한국 선수가 나란히 대항전 무대에 선다. 김시우와 김주형이 골프 대항전 2026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팀에 뽑혔다.김시우가 선봉에 섰다. 대회 주최 측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세계랭킹 기준 자동 출전권 6명을 발표하며, 세계랭킹 13위 김시우가 1순위로 뽑혀 통산 네 번째 출전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주최 측은 그가 올해 PGA 투어에서 셰플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톱10(11회)을 냈고 준우승도 세 차례 기록하는 등 시즌 내내 꾸준했다고 평가했다.김주형도 합류했다. 세계랭킹 30위인 그는 2022·2024년에 이어 세 번째 출전이다. 이 밖에 라이언 폭스, 마쓰야마 히데키, 이민우, 애덤 스콧이 자동 선발됐다.가능성도 남았다. 세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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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의 값진 결실' 신다인 세계랭킹 53계단 점프...140위로 도약
우승이 큰 폭의 랭킹 상승으로 이어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2연패를 달성한 신다인이 세계랭킹을 53계단 끌어올렸다.신다인은 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93위에서 140위로 뛰어올랐다. 그는 지난달 30일 끝난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제치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다른 선수들은 대체로 자리를 지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효주는 세계 4위를 유지했고, 유해란(3위)과 김세영(9위), 김민솔(15위)도 변동이 없었다. 윤이나는 21위, 최혜진은 23위를 기록했다. 1위 코르다와 2위 티띠꾼은 그대로였고, FM 챔피언십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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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에 바꼈다...셰플러, 우즈 넘어 PGA 통산 상금 1위
우즈가 지켜온 자리가 26년 만에 주인을 바꿨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우승과 함께 통산 상금 1위에 올랐다.셰플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 달러)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우승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에게 3타 뒤진 공동 3위였으나 역전에 성공했다.올 시즌 3승째로 시즌 최다승 공동 1위에 오른 그는 통산 상금 1억3천39만661달러를 기록해 타이거 우즈(1억2천99만9천166달러)를 제쳤다. 4년 연속 받은 잭 니클라우스 어워드도 수상이 유력하다.시즌은 순탄치 않았다. 첫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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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상금 1천만 달러·김주형 33개월 만의 우승·임성재 PO 2차전 진출...2026 PGA 투어 각자 다른 성과
2026시즌 PGA 투어는 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에게 오래 기억될 한 해로 남게 됐다.김시우는 우승 없이 기록을 남겼다. 24개 대회에서 톱10 11회, 준우승 3회, 3위 2회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가 한 시즌 톱10을 10차례 이상 올린 것은 처음이다. 최경주가 2011년 8차례, 임성재와 김주형이 각각 9차례였다.상금 기록도 새로 썼다. 31일(한국시간) 끝난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시즌 상금 1천27만1천694달러(약 142억원)를 기록, 한국 선수 최초로 1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통산 상금도 4천116만9천934달러로 4천만 달러를 넘어섰다.어프로치 샷 타수 이득에서 평균 0.738로 단독 1위에 올랐고, 오랜 약점이던 획득 타수 퍼팅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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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투어 준우승 8번 ’한‘ 풀어낸... 이상희 “우승컵 들고 아버지 찾아뵙겠다”
이상희가 일본프로골프투어 데뷔 13년 만에 마침내 첫 우승을 따냈다.이상희는 지난 30일 일본 후쿠오카현 이토시마시의 게야 골프클럽에서 열린 ‘산산 KBC 오거스타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상희는 2위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20000만엔(한화 약 1억7천만원)이다.2013년부터 일본투어에 데뷔해 거둔 첫 승이다.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약 9년 만이자 프로 통산 5번째 우승이다.이상희는 일본투어 포인트 랭킹 7위, 상금 랭킹 11위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가 KPGA 투어와 공동 주관이 아닌 일본프로골프투어 단독 주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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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호흡’ 이정웅-이진경, 골프존 GTOUR ‘슈퍼매치’ 최종 우승
이정웅과 이진경이 환상 호흡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 남녀 팀매치 ‘GTOUR 슈퍼매치 정상에 올랐다.‘샤브20 GTOUR 슈퍼매치’는 지난 29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대회 총상금은 3천만 원, 우승 상금은 1천 3백만원이다.경기는 남녀 2인 1팀, 8강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총 7번의 대진을 치렀다. GTOUR 정규 대회와 동일한 환경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2개 홀은 한 개의 볼을 팀 구성원이 번갈아 플레이하는 포섬, 6개 홀은 개인 플레이로 진행됐다.이정웅&이진경 팀과 김홍택&윤규미 팀이 결승전에 나섰다. 결승전 코스는 골프존 코스·그린 난도 4의 '해비치 서울'이다.이정웅&이진경 팀은 12번 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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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였는데' 김효주, 막판 역전 허용...FM 챔피언십 준우승
정상 문턱에서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김효주가 F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키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김효주는 3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그는 2타를 줄인 인뤄닝(14언더파 274타)에 2타 차로 밀려 우승을 내준 것이다. 3월 두 대회 우승에 이은 시즌 3승과 개인 통산 10승 도전이 무산됐고 시즌 두 번째 준우승에 머물렀다.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1타 뒤진 공동 2위로 나선 김효주가 10번 홀에서 인뤄닝의 보기를 틈타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이다. 그러나 12번 홀에서 인뤄닝이 버디로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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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한아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한아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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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정렬하는 한아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한아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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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재윤, 경기 지켜보는 이민기 회장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이재윤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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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는 신지우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지우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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