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슬롯은 인간 반과 요정족 엘레인의 아들로 스태프와 장검, 건틀릿 등 장착한 무기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진다. 스태프와 장검을 사용하면 각각 신성·물리 공격 역할을 맡으며, 건틀릿을 장착하면 대지 속성 지원 역할로 전환해 태그 게이지 회복과 치명타 피해 증가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 랜슬롯 전용 코스튬과 무기 코스튬도 추가했다. 28일까지 랜슬롯 체험 콘텐츠에 참여하면 무기 유형별 '별의 파편'과 '최상급 마스터리 EXP' 등을 지급한다.
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석화 현상이 퍼진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트리스탄이 석화된 주민들의 사연을 해결하고 임시 보호소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한 소년의 형이 남긴 유품과 이를 이용하려는 인물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다. 스토리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지역 코르딘 마을도 추가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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