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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서비스 준비하는 최서현
2026-02-28 0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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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김천|손진현 기자]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1위 60점 21승 10패)와 정관장(7위 23점 7승 24패) 경기가 열렸다.
최서현이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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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도 아닌데…’ KIA 이범호는 우승 후 8위에도 생존, 한화 김경문은 준우승 후 9위에 결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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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석포' 힐리어드, 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KT, 삼성 12-3 대파하고 9연승
2회 솔로포, 3회 스리런. 연타석으로 담장을 넘긴 샘 힐리어드가 김도영(KIA)과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선두 KT 위즈는 11일 대구 원정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12-3으로 꺾고 9연승을 달렸다.KT는 89승 5무 49패, 3연패의 2위 삼성은 83승 3무 57패가 됐다.삼성이 먼저 웃었다. 1회말 김지찬의 안타, 김성윤의 번트 안타와 포수 송구 실책으로 만든 무사 2, 3루에서 이재현의 희생플라이가 나왔다.KT는 곧바로 뒤집었다. 2회초 선두 힐리어드가 아리엘 후라도의 시속 145㎞ 직구를 좌중간 솔로포로 연결했고, 김상수·허경민의 안타 뒤 한승택의 번트 때 김상수가 홈을 밟았다. 3회엔 1사 1, 3루에서 힐리어드가 후라도의 145㎞ 투심을 받아쳐 좌
'한동희 만루포 한 방' 롯데, 올러 내세운 KIA 4-1 격파...3위 경쟁 최종전까지 간다
에이스를 앞세워 3위를 확정하려던 KIA의 승부수가 만루포 한 방에 무너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광주 원정에서 KIA 타이거즈를 4-1로 꺾었다.78승 2무 63패의 KIA는 3위를 지켰지만 4위 LG와의 격차가 0.5경기로 줄었다. 롯데는 63승 3무 77패가 됐다.1회엔 롯데 한동희의 병살타, KIA 나성범의 삼진으로 양 팀 모두 기회를 놓쳤다.투수전의 균형은 6회초 깨졌다. 2사 후 레이예스의 안타, 나승엽의 내야안타, 고승민의 볼넷으로 만루가 되자 한동희가 아담 올러의 시속 148㎞ 직구를 받아쳐 중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롯데 선발 김진욱은 6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따냈다. KIA는 9회말 카스트로의 2루타, 나성범의 안
'시즌 37번째 매진' KIA, 127만8천888명 관중으로 구단 최다 기록 경신...7개 구단 동반 신기록
시즌 누적 관중 127만8천888명을 기록한 KIA 타이거즈가 홈 최다 관중 신기록을 새로 썼다.KIA는 11일 홈 롯데전에 2만500명이 들어차 시즌 37번째 매진을 기록하며 2024년 기록(125만9천249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경기당 평균은 1만7천763명이다. 관중 100만 돌파는 통산 네 번째다. 12일 LG와의 홈 최종전이 남아 기록은 더 늘어난다.KIA를 포함해 삼성, LG, 두산, kt, 키움, NC 등 7개 구단이 시즌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3연타석 홈런' kt 힐리어드, 김도영과 44홈런 공동 1위
직전 경기부터 3연타석 홈런을 몰아친 kt 샘 힐리어드가 44홈런으로 김도영(KIA)과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힐리어드는 11일 대구 삼성전 2회 솔로포, 3회 3점포를 터뜨렸다. 7일 삼성전 만루포에 이은 3타석 연속 홈런이다. 4타점을 보태 타점 1위(138개)도 굳혔다.
‘2019년 1차 지명' 박주성도 떠난다...키움, 투수 4명 포함 8명 재계약 불가 통보
2019년 1차 지명 투수 박주성을 포함한 8명이 키움 히어로즈로부터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다.키움은 11일 투수 박주성·오혜성·정동준·이승재, 포수 김리안, 내야수 김병휘·이주형, 외야수 심휘윤과 결별한다고 밝혔다.박주성은 1군 49경기 평균자책점 6.35를 남겼다. 지난해 데뷔 후 최다인 18경기에 나섰지만 올해는 부상으로 등판하지 못했다.
축구
'참을 수 없는 국가대표의 가벼움'…군 면제가 그토록 기쁜 아시안게임 대표, 은퇴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성인 국가대표
국가대표라는 자리는 무엇일까? 나라를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서고 태극마크의 무게를 짊어지는 자리다. 개인의 영광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과 자부심 역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런데 최근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둘러싼 발언과 논란을 보면 국가대표라는 자리의 무게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묻게 된다.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젊은 선수들의 병역 혜택 관련 발언이 대표적이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선수에게 큰 영광이다. 병역 혜택 역시 제도적으로 주어지는 혜택이다. 문제는 혜택을 받는 것 자체가 아니다. 금메달을 향한 도전보다 군 면제를 더 기뻐하는 듯한 발언이 나온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국가대표로 선발된 이유가
'루이스 해트트릭' 수원 삼성, 안산 4-1 꺾고 선두...2위와 승점 5 차 질주
루이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안산 그리너스를 4-1로 꺾은 K리그2 선두 수원 삼성이 2위 수원FC(승점 51)와의 격차를 승점 5로 벌렸다.이정효 감독의 수원은 11일 홈에서 열린 28라운드 승리로 5연승 포함 10경기 무패(7승 3무)를 달리며 승점 56을 쌓았다. 7월 1-2 패배도 설욕했다.6경기를 남기고 우승과 1부 복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3연패의 안산은 16위로 떨어졌다.한 달여 만의 경기에서 루이스는 전반 2분 김민우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27분엔 르본이 얻은 페널티킥이 막히자 흘러나온 공을 다시 차 넣었고, 후반 12분 정호연의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후반 16분엔 상대 자책골이 나왔고,
28경기 무승 사슬 끊었다...'바 루아 2골 2도움' 꼴찌 광주, 2위 울산 4-3 격파
2위 울산 HD를 4-3으로 꺾은 최하위 광주FC가 29경기 만에 K리그1 승리를 맛봤다.광주는 11일 홈에서 열린 31라운드에서 팀의 4골에 모두 관여(2골 2도움)한 바 루아를 앞세워 2라운드 인천전 이후 이어진 28경기 무승(12무 16패) 사슬을 끊었다. K리그1·2를 통틀어 최다 연속 무승 기록이었다. 시즌 2승(12무 17패)째다.울산이 패하면서 선두 서울(승점 65)은 남은 7경기에서 승점 4만 더하면 10년 만의 우승을 확정한다. 대표 선수들을 총동원한 울산은 승점 47에 머물렀다.양 팀의 골이 한 차례씩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뒤, 전반 30분 야고가 보야니치의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처음엔 오프사이드였지만 비디오 판독으로 인정됐다.광
‘A매치 59골' 손흥민, 복귀전서 상대 퇴장 유도했지만...밴쿠버와 1-1 무승부
전반 6분부터 수적 우위를 안고도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긴 LAFC가 리그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에 빠졌다. A매치 최다골 기록을 세우고 돌아온 손흥민(34)은 상대 퇴장을 이끌어냈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11일(한국시간) 홈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는 LAFC가 새 사령탑 체제로 치른 첫 경기였다. LAFC는 손흥민이 대표팀에 있던 지난달 28일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경질하고, 이달 2일 사비 타마리트 코치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겼다. 11승 9무 6패(승점 42)의 LAFC는 서부 6위에 머물렀고, 밴쿠버(15승 6무 7패·승점 51)는 선두를 지켰다.공격형 미드필더로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전반 6분 역습 때 센터서클에서
춘천시민축구단, 구단 최다 3천47명 앞에서 승리...5경기 연속 무패
구단 사상 최다인 3천47명의 홈 관중 앞에서 전북현대모터스N을 3-2로 꺾은 춘천시민축구단이 5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다.춘천시는 10일 송암스포츠타운 K3리그 홈경기에 7월 기록(2천826명)을 넘는 관중이 몰렸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홈 누적 관중은 13경기 1만5천827명으로 지난해 전체의 약 3배다. 9월 말 기준 K3리그 14개 팀 중 1위였고, 경기당 평균도 1천65명으로 지난해의 2.8배였다.육동한 시장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올해 마지막 홈경기는 31일 부산교통공사전이다.
스포츠종합
'씨름 괴물' 김민재, 통산 19번째 백두장사로 이만기 넘었다
마권수를 3-0으로 꺾고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에 오른 김민재(24·영암군민속씨름단)가 통산 19번째 우승으로 '씨름 황제' 이만기를 넘어섰다.김민재는 11일 백두급 결정전에서 잡채기, 밀어치기, 잡채기로 내리 세 판을 따냈다.8월 문경대회에서 이만기와 18회 동률을 이뤘던 그는 단독 2위에 올랐고, 최다 기록 보유자 이태현(20회)과의 격차를 1회로 좁혔다. 천하장사 3회를 더한 통산 타이틀은 22개다.속도는 압도적이다. 2022년 6월 첫 백두장사 이후 4년 4개월 만에 19회를 채웠다. 이만기가 26세에 18회를 달성했던 기록을 24세에 넘었고, 이태현(약 15년 8개월)보다는 10년 가까이 빠르다.
IBK기업은행, KOVO 컵대회 개막전서 SOOP 3-0 완파...마나베 감독 데뷔전 승리
신생팀 SOOP을 3-0으로 완파한 IBK기업은행이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의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일본 대표팀을 이끌고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땄던 마나베 감독은 11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컵대회 개막전 A조 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시즌 김호철 감독이 물러난 뒤 여오현 대행 체제로 시즌을 마쳤다.빅토리아가 15점, 블로킹 3개를 곁들인 최정민이 14점, 미와가 11점을 올렸다. 공격 성공률은 50.56%로 SOOP(25.24%)의 두 배였다.1세트 초반 고예림과 이즈쉬에를 앞세운 SOOP에 맞섰지만 측면 공격이 살아나며 25-21로 따냈다.2세트는 15-3까지 달아나 25-16으로 끝냈고, 16-16으로 맞선 3세트엔 최정민의 블
[이슈 포커스]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AG 현장 리더십 호평... 왜
태권도 경기를 포함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현장에서 모든 태권도 경기 일정을 진두지휘한 아시아태권도연맹(ATU) 김상진 회장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 기간 동안 VIP 의전석 대신 경기장 코트사이드와 상황실을 지키며 전자호구 시스템, 비디오 판독(VR), 심판 배정 등 경기 운영 전반을 점검에 앞장섰다. 특히 대회 전부터 강조해 온 ‘철저한 공정성’을 바탕으로 전 경기 심판진 브리핑을 직접 주재하고 조직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등 발로 뛰는 리더십으로 주목 받으며 판정 시비 없는 모범적 대회였다는 평가를 자아냈다.또 김 회장은 OCA(아시
'칸터 버저비터급 3점' 삼성, 소노에 82-81 대역전승...개막 3연승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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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보고타 ‘명예 외빈’ 지정…갈란 시장 “이들은 단순한 밴드 그 이상”
콜롬비아 보고타가 방탄소년단(BTS)의 첫 완전체 방문을 앞두고 도시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 공연에 따른 경제·관광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보고타시는 지난 9월 30일(이하 현지시간) ‘법령 413호’(Decreto 413 de 2026)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명예 외빈’(Huésped de Honor)으로 공식 지정했다.현지 매체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은 ‘명예 외빈’ 지정이 약 10년 만이라고 전했다.‘명예 외빈’은 정치, 공공 서비스, 예술, 스포츠,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복지나 도시 발전에 기여한 저명한 방문객에게 보고타 시장이 수여하는 영예다.보고타시는 이번 지정 배경으로 방탄소년단
이즈나, 브랜드평판 62계단 상승…일본 데뷔·첫 콘서트 투어 화제
이즈나(izna)가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데뷔 첫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을 개최한다. 9월 19~20일 서울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타이베이·마닐라·홍콩, 11월 싱가포르, 12월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2027년 3월 후쿠오카·도쿄·나고야·오사카로 이어진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전월 대비 62계단 상승으로 전체 그룹 중 가장 큰 상승폭이다. 일본 정식 데뷔와 서울 콘서트 성황에 따른 관심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9월 2일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로 현지에 정식 데뷔했다.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과 신곡 'HEA
‘스캔들’ 신소현, ‘서른, 아홉’에 이어 다시 손예진 아역으로 시선 집중
‘스캔들’ 신소현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신소현은 조씨부인의 어린 시절인 조윤 역을 맡아 극의 포문을 열었다. 조윤은 자유로운 성품을 지녔지만,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를 제대로 펼칠 수 없는 시대적 한계와 마주하는 인물이다. 신소현은 조씨부인과 조원의 운명이 시작되는 과거 이야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문화라이프
월요일마다 커피 한 잔 사면 나눔용 한 잔 적립... 스타벅스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
고객이 커피 한 잔을 구매할 때마다 나눔용 커피 한 잔이 함께 쌓인다. 목표는 100만 잔. 스타벅스 코리아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매주 월요일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마이 스타 커피'는 자신에게 힘이 돼준 이웃에게 커피를 선물한다는 취지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 한 잔을 구매하면 전달용 '마이 스타 커피' 한 잔이 매칭돼 적립된다. 대상 상품은 '오늘의 커피'에 포함되는 브루드 커피 또는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이다.참여 고객에게는 무료 사이즈업 혜택도 제공된다.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를 주문하면 한 단계 큰 사이즈를 기존 가격으
선선한 바람에 온수풀... 앰배서더 서울 풀만, 카누와 가을 호캉스 패키지
가을 도심에서 따뜻한 온수풀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나왔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카누 어텀 이스케이프(KANU Autumn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측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따뜻한 온수풀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온도 차이를 만끽하며 여름과는 또 다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기본 혜택으로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과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의 카누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객실 타입에 따라 추가 혜택이 달라진다.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과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이그제큐
목표치 242% 달성...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대표 메뉴를 변주한 신제품이 출시 2주 만에 약 150만 개 판매됐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선보인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불고기 레드'가 출시 이후 2주간 각각 100만여 개, 약 50만 개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두 제품은 롯데리아의 기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와 '리아 불고기'를 올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두툼한 볼륨감과 매운맛을 각각 강화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제품별로는 리아 두툼새우의 판매 속도가 두드러졌다. 2주간 100만여 개가 팔리며 목표 판매량의 242%를 달성했다.전년 캠페인 신제품과 비교한 점포당 판매량도 늘었다. 같은 기간 점포당 일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은 지난해
품목당 300원씩 4년째 적립...스타벅스-경동시장 상생 기금의 쓰임새
매장에서 판매하는 품목 하나당 300원씩 쌓아온 기금이 4년째 시장 환경을 바꾸고 있다.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까지 나섰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추석맞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동시장 앞 도로와 점포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곳곳을 정비했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상인과 스타벅스 직원이 함께 손님맞이를 준비한 것이다.스타벅스와 경동시장의 협력은 2022년 옛 경동극장을 리모델링
전도연, 메종 마르지엘라 FW26 컬렉션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가을 겨울 CO-ED 컬렉션과 함께한 배우 전도연의 데이즈드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에서 전도연은 메종 마르지엘라 FW26 CO-ED 컬렉션을 자신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소화하며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창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소재, 풍부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성하며 메종 마르지엘라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표현했다.화보 속 전도연은 벨벳 소재의 드레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비앙케토 디테일이 적용된 드레스 등 컬렉션의 주요 피스를 착용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테일, 링크 백 같은 컬렉션의 시그니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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