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기간 선수와 캐디에게 건강한 아침밥을 제공하기 위해 14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행복미(米) 밥차’를 운영하고,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해서도 갤러리플라자 내 NH투자증권 부스에서 주먹밥을 제공한다.
14번 홀에서는 ‘쌀 소비촉진을 통한 농심천심 운동’의 의미를 담은 뜻깊은 기부 이벤트 ‘미(米)라클존’도 진행된다. 선수들의 티샷이 ‘미라클존’에 안착 시 1회당 50만 원 상당의 농협 쌀이 적립되며, 최대 3,000만 원 상당의 쌀과 쌀 가공식품이 각계각층의 미래 인재들에게 기부된다.
캠페인을 함께한 박민지는 “체력 관리와 건강을 위해서 아침밥을 꼭 챙겨 먹는데, 내가 개발에 참여한 주먹밥으로 먹으니 더 힘이 나는 것 같다. 선수들을 위해 주먹밥까지 제공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고 선수들도 만족할 것이다. 밥힘으로 모두 좋은 플레이를 펼쳤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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